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최근에 추가 지급이 발표된 전기차 급속 충전 NSW 정부지원금으로 주 전역에 걸쳐 수백 개의 새로운 충전 베이가 설치될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은 충전 인프라 면에서 크나큰 향상을 누리게 되었다. 재무장관이자 에너지 장관인 매트 키인 씨는 NSW 정부가 2 회차 정부지원금으로 8천만 불을...
NSW 전역의 학부모들에게 늘어나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50달러 상당의 "학교로 돌아가기(back to school)" 바우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도미니크 페로테(Dominic Perrottet) NSW 총리는 11일 바우처를 발표하면서 이번 조치가 교과서, 교복, 문구류 및 기타 학교 필수품 구입 비용을 절약할 수...
시드니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사랑하는 프렌치 불독 종의 강아지 반조(Banjo)가 실종된 후 간절한 탄원서를 발표했다고 9NEWS가 전했다. 도미니크 힙(Dominique Heap)과 그녀의 두 아이들은 11일 일요일에 생후 8개월 된 개가 사라진 후, 13일 시티 남서부의 오틀리 근방을 차로 돌아다니며 찾아다니고...
- 호주 현대미술관, 뉴사우스웨일즈 주립미술관 등 한국 작품 전시 이어져 최근 호주를 대표하는 주요 미술관 및 페스티벌에서 한국 작가 초청 대규모 개인전 및 작품 소장이 이어지고 있어 호주에 거주하거나 호주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올 연말연시에 유수의 한국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감상할...
퍼스 한 여성은 그녀의 세 아이들과 함께 수년간 곰팡이가 핀 집에서 살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마들린 그레고리(Madeline Gregory)는 마랑가루 정부 주택(Marangaroo public home)에서 4년 동안 살고 있는데, 곰팡이 외에도 천장이 내려가고 배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레고리의 세 아이들은 모두 10살...
퀸즐랜드주의 한 아버지가 11세 소년이 뱀에 물렸을 때 의학적 도움을 요청하지 않아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 섰다고 9NEWS가 전했다. 지난달 경찰은 트리스탄의 아버지 케로드 프람(Kerrod Frahm)을 소년의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는데, 아들이 죽기 전에 뱀에 물린 것을 이야했을 때 아버지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한 조사에 따르면, 가정집 내부의 불결함이 생후 11주 된 남자아이의 죽음에 기여했을 수도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6일 시작된 심문에서 아동보호국(DCP)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10대 엄마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전해 받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럼에도 아동보호당국은 그들이 아기를 구할...
퍼스 북부, 한 가정집에서 비명소리가 들린 후 이웃과 가족들로부터 여러 차례 전화가 걸려온 끝에 경찰은 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9NEWS보도했다. 경찰은 5일 오후 8시 30분쯤 이웃들이 건물에서 "비명 소리와 명백한 싸움의 징후"를 들었다는 신고로 랜드스데일의 집으로 출동했다. 51세의 여성이 하드캐슬 애비뉴에...
해롤드 코넬(Harold Connell)은 30년 이상을 멜버른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파하는 데 보냈고 9NEWS가 전했다. 산타로서, 그는 멜버른의 북동쪽에 있는 그린즈버러 광장에서 33년 동안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인사를 해왔다. 그는 "나는 이곳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린즈버러는 최고의 장소"라고 말했다. 쇼핑 센터의 충실한 일꾼인 그는 수년에 걸쳐...
호주 자유연합당 지지도 급직하 Anthony Albanese 54 % Peter Dutton 19 % 호주 시민들의 연방 노동당에 대한 인기도가 정점을 향하고 있다. 앨바니즈 총리 선호도 역시 야당의 피터 다톤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 지난 5월 연방선거때만해도 야당이었던 노동당과 당시 당수의 지지도는 여당인 자유연합당과 간발의...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