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2021년 10월 28일, 호주 정부에서 18세 이상 사람들에 대한 COVID-19 백신 추가접종을 발표하였습니다. 아래 추가접종 프로그램 및 접종 시기 관련 상세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접종이 왜 필요한가? 호주에서 접종 가능한 COVID-19 백신, Vaxzevria (아스트라제네카)와 Comirnaty(화이자), Spikevax (모더나) 백신은 중증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하거나...
멜버른 한 공동묘지가 여러 차례 반달들의 공격을 받아 수천명의 사람들의 귀중한 무덤과 기념비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1월 5일부터 6일까지 포크너 묘지의 묘지 80여곳이 훼손됐다. 비석과 장신구는 박살이 났고, 현판은 무덤에서 뜯어졌으며, 기념비는 낙서되었다. 한여성은 설치 일주일만에 아버지와 여동생의...
NSW에 거주하는 제임스 캐터는 그가 접종한 COVID-19 백신이 호주에서 인정받지 못해 시베리아에서 또 다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멕시코 남부 해안에 위치한 쇼하븐 헤즈의 국제 모델인 그는 전염병이 창궐했을 때 파트너 안나 메르쿠레바와 함께 러시아를 여행하고 있었다. 2020년7월부터 그곳에 발이 묶여있다....
현재 진행중인 임금 분쟁으로 인해 버스 운전사들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시드니 일부 지역의 통근자들이 22일 월요일 버스를 무료로 탑승 했다. 파라마타(Parramatta), 리버풀(Liverpool),메리랜드(Merrylands), 프레리우드(Prairiewood), 페어필드(Fairfield) 등을  포함한 시드니 서부와 남서부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들은 오팔 카드 리더기를 끄고 하루 종일...
호주 기상청은 시드니가 10년만에 가장 비가 많이 내리는 봄을 맞이하였으며, 라니냐가 현재 진행중이라고 발표했다고 7NEWS가 전했다. 라니냐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가운데 호주인들은 라니냐 기상 현상이 확인된 후 여름 동안 많은 강우량과 폭풍우가 몰아치고 선선하고 습한 여름 날씨를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뉴사우스웨일스주 상당 지역을 강타한 악천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맥쿼리 호수 인근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부쉬워크를 걷다가 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요일 밤 6시 30분경, 한 여성이 나뭇가지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긴급 구조대가 와타간스 국립공원에 출동 했다. 맥쿼리 호수 경찰...
파워하우스박물관에서는 이번 여름 주요 특별전으로 2021 년 12 월 2 일 개막하는 ‘창령사 터 오백나한전’을 소개하였다.  오백나한은 2001-02 년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창령사 절터에서 발굴된 석상으로, 창령사는 고려시대 (918-1392)에 세워져 조선시대 중기(1392-1879)에 폐사된 절로 알려져 있다. ‘나한’은 ‘아라한’의 줄임말로 산스크리트어 아르한(arhat)을 한자로 음역하여 만들어진 말이며...
한 남자가 지루하다는 이유로 이웃 모두의 시야를 가리는 5.65m의 거대한 울타리를 세운 후 이웃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The sun은 시드니 서부 체스터힐에 사는 알리는 록다운상태에서 지루함을 느꼈고 사생활 보호를 원했기 때문에 도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가 “체스터 힐의 만리장성”이라고 이름을 붙인...
호주인들은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체크인 앱을 사용한 이후 정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사용하는 지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졌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 국립 대학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2020년 5월과 2021년 8월 사이에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주요 기관에 대한...
한 여성이 자신의 갓난아이를 새처럼 보이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사진 필터 사용 이후 엄마가 아기를 소개한 것이 화근이 된 것.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올린 뒤 레딧에 “당신의 얼굴 필터가 당신의 아기를 새처럼 보이게 할 때”라는 설명과 함께 올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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