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1년만에 호주인들의 뉴질랜드 여행이 자유화됐다. 뉴질랜드에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의 40%가 호주 사람이다. 18일부터 호주인들이 격리제재 없이 뉴질랜드 여행이 허용된다. 지난해 10월부터 뉴질랜드 인들의 호주 여행은 부분별로 허용됐으나 양 국간의 돌출 코로나 발병으로 제동이 걸리는 등 온전하지 못했다. 호주인들의 뉴질랜드 방문은 금지됐다....
9NEWS 에 따르면 시드니의 한 레스토랑이 COVID-19 규정을 어긴 죄로 1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법원은 리버풀의 식당 주인이 COVID관련 규정을 지키지 않아 1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여 COVID관련 규제들을 확실히 준수 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업계에 보냈다. 리버풀의 첸나이 키친 레스토랑은 고객들을 위한 QR코드나...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오페라 하우스에서 높은 수준의 가스 누출이 감지된 후 대피했다. 일요일(4일) 오후 2시쯤, 소방대원들이 오페라하우스로 출동하여 건물 뒤편 지하 1층 소 구역에서 가스 냄새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벌였다. 현장에는 15명 이상의 소방관들이 유출 원인을 밝히기 위해...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취소 되었던 이스터 쇼, 많은 기대로 열린 이스터 쇼를 두 그룹의 십대들이 격렬한 싸움으로 망쳐 놓았다. 월요일 밤 틱톡 영상에는, 충격을 받은 가족 앞에서 싸우고 있는 두 그룹의 십대들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고, 250만회 이상 조회되었다. 해당 영상에는...
백신주사 진척이 부진하자 NSW주정부는 주 6만명이 주사를 맞을 수 있도록 백신주사 장소를 확대했다 호주 연방정부의 백신정치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백신주사로 연방정부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 연방의회 안에서의 성 스캔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백신 정치 셈법이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백신주사...
밤사이 시드니 주유소 3곳을 도끼와 칼로 무장한 채 강탈한 혐의로 여성 2명이 체포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6일 오후 11시 45분경 무어뱅크의 정션 로드 인근 히스코트 로드의 한 주유소로 경찰관들이 출동했다. 경찰은 도끼로 무장한 두 사람이 돈과 담배를 훔치고 미쓰비시 랜서를 타고...
시드니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지난 12월, 아내와 아이들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던 남편은, 접근 금지 명령으로 리카드 로드 집 100m 이내에 들어갈 수 없었으며, 7월에 법정에서 심리될 예정이었다. 한편 37세의 피의자...
NSW 대법원이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음식을 제공했던 울릉공 레스토랑에 식품 안전 관리가 미흡하다고 판결한 뒤 10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네이든 앤더슨은 2017년 10월 27일 친구들과 골프를 친 후 사마라스 레바논 및 지중해식 레스토랑을 방문해 알러지에 대해...
 ‘회의중 의원 알코올 제한 약물중독 감사’ 연방 의사당안에서의 성폭행과 추문 등으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호주 연방의회의 성폭행 스캔들이 세계언론의 핫뉴스로 등장했다. CNN뉴스를 비롯 한국 일간지도 연일 의사당 여성직원들에 대한 성폭행과 여성의원 집무실에서의 보좌관들의 성행위를 담은 동영상을 보도한데...
시드니 남서부 자택 밖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를 당하기 전, 두건을 쓴 남성 3명이 야구 방망이로 무장한 채 차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공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23일 오전 7시쯤 파나니아 자택 밖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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