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울로나 지역에서 젊은 부부가 첫 주택을 130만 달러에 구매한 소식이 호주인들에게 큰 충격과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부동산 중개업체 McNeice는 9월 1일, 웃는 모습의 부부가 매물 판매 표지판 옆에 서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130만 달러에 판매. 첫 주택 구매자인 션과...
호주 납세자들은 단기 임대용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매년 수억 달러의 재정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전국 주거 캠페인 단체 ‘에브리바디스 홈(Everybody's Home)’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에만 단기 임대 부동산에 대한 손실공제(네거티브 기어링) 로 인해 연방정부가 잃는 세수는 최소 1억...
수천 대의 테슬라 차량이 자동 창문 문제로 긴급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2025년형 테슬라 모델 Y 차량 7301대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이 발견되었는데, 자동 창문이 신체 일부와 같은 장애물에 닿았을 때 과도한 힘으로 닫히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차량 리콜 공지에는 “운전석 창문이 닫히는 동안...
호주에서 따뜻하고 맑은 봄 시작을 즐기던 주민들이 곧바로 긴장을 해야 할것이라고 전망했다다. 기상청이 동부와 중부 지역에 이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고했기 때문이다.
2025년 8월은 남극발 한파와 일부 알프스 지역의 혹한으로 기록되었으며, 빅토리아주 마운트 호탐에는 불과 며칠 전 ‘메가 블리자드’로...
하일레마리암 키로스와 시판 하산이 8월 31일 열린 시드니 마라톤에서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에티오피아 출신의 키로스는 선두 그룹에서 마지막에 치고 나와 레소토의 라마콩고아나와 경쟁을 벌였고, 결국 2시간 6분 6초로 결승선을 통과하였다. 이는 호주에서 열린 모든 마라톤...
지난 8월 30일부터 남극에서 몰아친 한랭 전선이 시속 128km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하며 호주 남동부 지역을 강타하였다. 남호주, 빅토리아, 태즈메이니아, 뉴사우스웨일스 일부와 ACT 주민들은 밤새 눈보라와 강풍으로 추위에 떨었다. 애들레이드에서는 드문 토네이도까지 발생하였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주 긴급구조대(SES)가 24시간 동안 1300건의 신고에 대응하였으며,...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연구에서 빛 공해로 많은 지역에 사는 새들이 하루 평균 50분 더 오래 지저귄다고 ABC news가 보도했다.
미국 사우던일리노이대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는 전 세계 4백만 건 이상의 새 울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밤 시간 인공조명이 많은...
시드니 주민들 소음 공해 반발 거세
시드니 도심 서쪽의 한 클럽이 새벽까지 영업 연장허가를 신청하자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주정부는 침체된 호텔 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자 주민들의 반대청원이 지역 카운슬에 쇄도하고 있다. NSW 정부의 밤 문화 경제 활력화를...
평균점수 개선 넘버 1 둔사이드 고교
셀렉티브 평균점 향상에 일반 종합고교도 개선
셀렉티브 제임스 루스, 노먼허스트 보이스, 노 시드니 보이스는 작년 HSC에서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헤럴드지가 주립 공립학교의 HSC 결과를 분석한 결과, HSC 강자인 제임스 루스 농업 고교가 모든 과목의...
빅토리아 콜스 마켓에서, 요즘 절도와 직원 위협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 많은 사건의 배후에는 범죄 조직이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콜스는 26일 연례 실적 발표에서 조직범죄와 절도가 육류를 포함한 재고 손실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최고경영자(CEO) 리아 웨커트는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절도는 그래도 줄었지만, 직원들은 여전히 매장에서 절도범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동 보안 게이트와 카메라 모니터링과 같은 값비싼 도난 방지 조치를 매장에 도입한 덕분에 재고 손실이 2015년 수준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콜스 직원들의 안전은 여전히 큰 문제였다.
"팀 안전 활동에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장 내 위협적인 상황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웨커트는 말했다.
"빅토리아주의 소매 범죄가 다른 주보다 훨씬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빅토리아주 총리 재신타 앨런은 이번 주 증가하는 범죄로부터 소매업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빅토리아 경찰은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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