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주총리는 비가 잦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주 북부 및 서부 지역 주민들에게 홍수 위험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David Crisafulli는 주의 일부 지역이 불과 일주일 만에 1년 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일부 유역이 범람 직전에 놓여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플린더스 강과 코너스-아이작 강(Connors-Isaac River, with Crisafulli)을 포함한 여러 주요 홍수 경보가 여전히 발효 중이며, David Crisafulli는 흠뻑 젖은 주의 일부 지역에 강우량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려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퀸즐랜드 북부와 북서부 일부 지역은 일주일 만에 1년 치 강우량을 기록해서 이미 너무 많이 불어난 상태입니다."라고 그는 Today 쇼에서...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가 불법 종교시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NSW 지방자치단체는 불법 시설을 폐쇄하고 최대 개인 2만2000달러, 법인 22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호주 주요 도심 업무지구(CBD)는 현재 큰 변화를 겪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의 사무공간 사용 방식이 바뀌고 있으며, 활기찬 CBD라는 기존 이미지도...
호주 통신사 옵터스가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트리플 제로 장애 이후 신뢰 회복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로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임명했다.
옵터스는 성명을 통해 현 CTO인 토니 베어드가 회사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가까운 미래에는 은퇴를 위한 저축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최근 공개된 팟캐스트 ‘문샷 위드 피터 디아만디스’에 출연해, 앞으로는 모든...
호주 생활비 상승과 갈수록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주택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호주 가정들이 다세대 동거 형태로 주거 방식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본다이 테러 사건 추모행사 인근에서 덕트 테이프로 감싼 가슴 보호복(웨이트 베스트)을 착용한 혐의로 체포된 남성이 NSW 경찰로부터 주를 떠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빅토리아 출신의...
호주 정부가2026년 영주 이민 쿼터는 유지하되 유형과 선발기준을 개편할 방침이다.
SBS news에 따르면 2025/26년 회계연도 영주권 한도는 18만 5000명으로 유지하되 13만2200명(약 71%)이 숙련기술이민, 5만2500명(약 28%)이...
1월 11일 기준, 빅토리아에서는 10건 이상의 대형 산불이 여전히 진화되지 않은 상태이며, 퀸즐랜드에서는 전 태풍 코지(Ex-Tropical Cyclone Koji)가 상륙 후 열대 저기압으로 약화되었지만 폭우와...
애들레이드에서 공항으로 향하던 한 커플의 렌트카가 대형 싱크홀에 빠지며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었다.
사고는 애들레이드 하이드파크에서 발생했으며, 파열된 상수도관으로 생긴 크레이터가 기아 밴의 앞바퀴를 삼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