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건설업체, 노동력 부족과...

시드니 한 건설업체가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고 9NEWS가 전했다. 재난적인 기상 사건, 전염병, 자재 비용 상승으로 사업을 계속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엘더튼 홈스(Elderton Homes)는 12일 오브라이언...

20일 시드니 열차 파업으로...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20일 수요일 시드니에서 기차를 이용하여 여행하는 사람들은 철도 근로자들의 갑작스러운 파업에 앞서 교통편을 미리 알아보는 것을 촉구한다고 보도했었다. ...

시드니, 도움 주려던 운전자...

28일, 시드니 서부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한 후 도움을 주려고 멈춘 운전자가 칼을 들이대는 절도범에게 차량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응급 서비스는 같은 날...

호주 물가 상승을 부추기는...

5일부터 호주 주류세가 다시 인상되면서 저녁에 마시는 진토닉이나 파티용 마가리타의 가격이 더 비싸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6개월간의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기준으로 리터당 103.89달러로 세계에서 세...

NSW 캠프장에 권투하는 캥거루...

NSW 캠프장의 조용한 아침, 싸우는 캥거루 두 마리가 등장하여 어린 소녀들의 텐트를 부쉈다. 잠을 자던 가족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깼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펀치, 쌍발차기, 공포와...

시드니에서 가장 깨끗한 해변은...

아발론(Avalon)이 시드니에서 가장 깨끗한 해변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더러운 수영 장소는 반도 반대편의 베이뷰(Bayview Baths)이고, 그 뒤를 이어 보타니(Botany Bay) 만의 포쇼어스 비치가 2위를...

호주에 온 미스터리 씨앗,...

호주 농림부는 호주인들이 해외에서 미스터리한 씨앗 패킷을 받았다는 228건의 신고에 따라, 우편으로 보내진 씨앗을 탐지하기 위한 세계최초의 신기술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와 미국,...

NSW 열기구, 전선에 충돌...

30일 아침 NSW 한 지역 마을에서 열기구(hot air balloon)가 전선에 부딪혀 두 명이 구조되는 일이 있었다고 9news가 전했다. 열기구는 30일 오전 9시 직전에 NSW-빅토리아(Victoria) 경계...

멜버른은 지금 바이러스와 전쟁...

멜버른 재난지역 선포는 호주 전국 비상사태나 다를 바 없다. 호주군인 1천4백명이 멜버른 바이러스 방어 진지 구축에 나섰다. 지금은 총 칼 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