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든 남성 경찰과...

한 남자가 경찰관을 칼로 찌른 것으로 알려진 후 경찰의 총에 맞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관들은 NSW 북부 강에 있는 그래프턴에 있는 한 집으로 호출되었다. 그들은 방 안에...

NSW 바이런 베이에서 배낭여행객...

9일 오전, 배낭여행객 두 명이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의 영향으로 거칠어진 바이런 베이에서 수영을 하려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들은 위험한 날씨 속에서 바다에 들어가라는...

호주 타즈매니아, 세인트클레어호, 공식...

호주 국가과학기관 CSIRO가 태즈메이니아 세인트클레어호의 고해상도 수중 지도를 완성해 이 호수가 실제로 얼마나 깊은지에 대한 공식 답을 제시했다고 Csiro가 보도했다. CSIRO의 하이테크 매핑팀은 다중빔 소나(multibeam...

호주 부동산 시장, 도시별...

최근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퍼스와 브리즈번의 주택 소유자들은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Canstar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ANZ의 주택...

휠체어 타는 여성 시드니...

14일 아침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휠체어 사용자였던 한 여성이 사망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노스미드(Northmead)의 해머스 로드(Hammers Road)에 있는 복층 공동 주택으로 긴급...

시드니 쓰레기 트럭 화재...

시드니 전역에서 쓰레기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쓰레기 트럭 운전사들이 주민들에게 리튬 배터리를 올바르게 폐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리튬 배터리는 전자담배, 휴대폰, 노트북, 전동...

호주 입양률 ‘역대 최저’,...

호주에서 입양률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5천 명에 육박하는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 대신 차가운 시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서호주 샤크베이에서 발견된 명나라...

서호주 외딴 샤크베이 지역에서 수 세기 된 희귀한 불상을 발견한 두 남성이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에게 이 명나라 불상을 중국으로 외교적으로 반환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고...

시드니 모나베일해변, 목줄...

오랜 논쟁끝에 시드니 북부의 한 해변에서 12개월 동안 시험의 일환으로 개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로 인해 주인들은 아침과 저녁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놀 수 있는 장소를 갖게 되었다. 모나 베일 해변에 대한 이 결정은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피트워터 언리쉬드의 미셸 로버트슨은 이를 "힘든 여정"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이만큼 오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목줄 없는 구역은 모나 베일 해변의 남쪽 끝에 있으며, 다만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있다. 여름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겨울에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4시부터 오후7시까지  개들이 목줄 없이 다닐 수 있다. 이 조치는 두 번째 의회에서 3분의 2의 찬성 투표를 통해 8월 말에 승인되었다. 한편 환경과 사람들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