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연 1만5000달러로 사는...
퀸즐랜드에 거주하는 은퇴 부부가 연간 1만5000달러 미만의 지출로 생활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산드라 리엘리와 남편 피터는 식료품비, 공과금, 연료비, 지방세, 보험료를 포함해 연간 지출을 1만5000달러...
시드니 해안가 9개의 주택이...
시드니 북부 해안가의 같은 거리에 있는 9개의 부동산을 더 블럭-스타일 옥션(The Block-style auctions) 경매에 부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노먼허스트(Normanhurst)에 가족 규모의 주택 8채와 930평방미터짜리 토지...
시드니 로젤 인터체인지 업그레이드...
일주일 동안 출퇴근길 혼잡을 초래했던 시드니 로젤 인터체인지(Rozelle Interchange)가 6일부터 대대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로젤 인터체인지(Rozelle Interchange)에 합류하려는 통근자들이 교통 체증으로 인해 불편을...
울릉공 드론 이용 마약...
시드니 남쪽 울릉공에서 드론을 이용해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남성 2명이 기소되었다.
사건은 4월 28일 밤 11시 45분경 코리멀 스트리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상한 행동이 목격되었다는...
호주, 중동 불안 장기화...
호주 정부가 휘발유와 디젤 비축량이 30일 이상 충분하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호주가 조만간 연료 배급제를 시행해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위기는 제조업과...
퍼스, 병원의 진료 의무...
퍼스의 한 어머니는 아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어쩔 수 없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고, 이는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초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미셸 넬슨-콕스(Michelle Nelson-Cox)는...
연방정부, 14일 후 호주인...
“징역형 벌금부과 없을 것”
연방정부는 이 같은 엄격한 조치는 인도에서 들어올 수 있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이 기간이 끝나면 현지 호주인들의 귀국할 수...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호바트 비행...
호바트행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편에서 비행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화재는 21일 오전 9시경 시드니를 출발한 VA8편은 호바트로 하강하기 직전, 승무원들이 머리 위 짐칸에 연기가 차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항공기가 호바트 공항으로하강하기 직전, 승무원들은 머리 위 짐칸에서 연기 냄새가 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짐칸을 열어보니 승객의 보조 배터리로 추정되는 리튬 배터리가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승무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비행기는 호바트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모든 승객이 표준 운항 절차에 따라 항공기에서 무사히 내렸다"고 밝혔다.
승객들은 승무원과 객실 승무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과 에어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 소방관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의료 조치가 필요한 승객은 없었다.
항공사는 인근 좌석에 있던 승객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기체 손상 여부를 점검한 후, 시드니행 귀국 항공편은 다른 항공기가 대체되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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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해변가 주차비 주택...
‘공정성 논란’ 주정부 개입 폐지
방문객 주차비 시간당 10불
시드니 발모럴 비치의 일반 주차 요금은 시간당 10달러다.
모스만과 노던 비치스 지방의회가 주택 소유자에 한해 무료 해변 주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