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코스트에 15억 달러...
골드코스트에 15억 달러 규모의 트럼프 호텔 & 타워 건설 계획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달 9NEWS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 앞에 트럼프 호텔을 건설하기 위한 논의가...
시드니 북부 해변서 실종자...
시드니 북부 해변(Sydney's Northern Beaches)에서 이달 초 실종 신고된 남성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경찰이 23일 새벽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57세의 디 와이(Dee Why) 남성은...
연방정부, “코비드 감염 후...
코비드 19 감염자 1일 평균 2,656명 발생
코비드 19백신 접종에 대한 열의가 시들하자 정부가 5차추가접종에 나섰다.
추가 백신접종을 외면하는 추세가 이어지자 연방정부가 5차추가접종을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
NSW 여성, 100만 달러...
쉼표를 제대로 읽지 못해 100만 달러의 로또 당첨금을 1,000달러로 착각한 NSW 여성이 인생 최대의 충격을 받았다고 9news가 전했다.
뉴캐슬(Newcastle) 출신의 이 여성은 자신이 1,012,896.39달러를 받을...
애들레이드 유망 축구선수, 술집...
웨스트 애들레이드(West Adelaide) SANFL의 한 선수가 포트 링컨(Port Lincoln)의 한 펍 지붕에서 추락해 생명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스물네 살의 샘 메이(Sam May)는 21일...
NSW 건강 시스템 위기,...
NSW 건강 시스템이 임금 분쟁으로 인해 큰 위기에 처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수백 명의 정신과 의사들이 10일 내에 사직할 예정이다.
약 200명의 정신과 의사들이 25% 임금...
미국, 호주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미국 관세면제, 호주 정부 노력 무산
‘아직 최종 결정 아니다’
12일부터 호주산 철강 및 알루미늄의 미국 수출에 25%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보도됐다. 캐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시드니 규폐증(Silicosis)에 대한 두려움,...
시드니 유료 고속도로 터널 중 하나를 건설하는 노동자들이 모니터링 부족으로 인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규폐증에 노출되었는지 여부를 모른다고 노조가 주장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노동조합(AWU, Australian Workers'...
호주, 채용사기 득실
호주 구직자들이 가진 가장 취약한 감정인 희망을 먹고 사는 것이 바로 채용사기다.
사기꾼들은 유명 기업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대신해 채용하는 척하고 유명 채용 대행업체를 사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