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유기 고양이...

호주 시드니 거리에서 60만 마리가 넘는 유기 고양이가 떠돌고 있는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에 반려묘 소유 관련 법을 강화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수의 고양이...

빅토리아주 시골 지역에서 경찰관...

빅토리아주 북동부 시골 지역 경찰관 두 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26일  아침 빅토리아주 북동부 고산지대 브라이트 인근 포어펑카의 레이너 트랙에 있는 한 부지에서 경찰이 총기 금지 명령에 따른 수색 영장을 집행하던 중 발생했다. 이 사건에는 경찰관 세 명중  한 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전히 총격범을 수색 중이다. 한편 범인은 데지 프리먼Dezi Freeman , 56세)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중무장하고 여러 개의 살상 무기를 소지한 위험한 인물로 밝혀졌다. 빅토리아 경찰은 "이 사건은 아직 진행 중이며, 운영상 안전이 확보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빅토리아 경찰협회 대변인은 "피해를 입은 회원, 가족, 동료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대 사건 지원팀을 해당 지역에 파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는 관련 경찰관들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호주 가족 물가고에 취업...

호주 빈곤층 자녀 학교출석율 저조 학교 출석률이 전반적으로 떨어졌지만 빈곤 가정 학생들의 비율이 더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호주 물가고가 심각하다. 보통 가정의 상당수가 적자가계를 면치 못하고...

2월초, 석기시대 때 지구를...

앞으로 몇 주 안에, 석기 시대에 지나간 혜성이 50,000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지구를 지나갈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녹색 혜성(The green comet)'으로 불리는 혜성 C/2022 E3(ZTF)는...

영국-호주워킹홀리데이 비행기표가 단돈 17달러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온 워킹홀리데이 여행자들에게 17달러 60센트의 귀국 항공편을 제공하면서 길을 터주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국제선은 더 많은 젊은...

경제 정상회의, ‘부자 감세’...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경제 개혁 정상회의를 앞두고 부동산 관련 세제 혜택 개편이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문제의 중심에는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과 자본이득세(captial gains tax) 할인 제도가...

NSW 서핑 인명 구조대,...

NSW 서핑 인명 구조대원들(Surf lifesavers)은 해안가에서 4,600건 이상의 구조 활동을 펼치며 기록 경신에 가까운 시즌을 보냈다고 9news가 전했다. 예비 통계에 따르면, 9월 방학부터 시작하여 안작...

호주 뉴캐슬 가족, 30년...

1995년, 브루스 안샤우는 금요일 뉴캐슬 공항에 들어서며 우간다의 한 소년과 주고받은 모든 사진과 편지를 담은 서류철을 품에 안고 있었다. 브루스와 그의 아내 마거릿은 그 자료를...

클레어 나우랜드의 가족, 테이저건...

노인 요양원에서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사망한 95세 여성의 가족이 NSW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민사 소송은 11일 베가 지방 법원(Bega District Court)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