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노스비치, 주차규정없는곳에 주차한...
시드니 노스비치를 방문한 여성 카리나가 주차 표지판에 규정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주차했다는 이유로 140달러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카리나는 성을 공개하지 않은 채 12월에...
퀸즐랜드, 롤빵을 지키는 비단뱀?
사진 속 해안 카펫 비단뱀(coastal carpet python)이 롤빵을 지키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퀸즐랜드 뱀 포획업자 다니엘 버스트라(Daniel Busstra)는 보이는 대로 믿으면 안된다고 말했다고 9NEWS가...
커피 한 잔을 1,500달러에...
시드니 펜리스의 브루 랩 카페(Penrith's Brew Lab Cafe)에서 제공하는 최고의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2주치 집세를 준비해야 한다고 9news가 전했다.
이 카페에서...
호주 유학생 비자발급 20년만에...
호주 순 이민도 격감세
적정인구정책 전환
학생비자로 호주 입국이 힘들게 됐다.
호주 유학생 유입이 작년부터 격감하고 있다. 이민성의 학생 비자 승인률이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인 80%로...
후불 결제 서비스 사용시...
올해 크리스마스를 위해 후불 결제 서비스를 사용하고있다면 심각한 부채 숙취로 곤경에 처할 수 있다고 금융 상담사들은 경고한다고 ABC NEWS가 전했다.
호주 금융상담소(FCA)는 매년 실시하는 설문조사에서...
빅토리아 남성, 여성 살해...
5일 금요일 빅토리아(Victoria) 지역에서 23세 한나 맥과이어(Hannah McGuire)의 시신이 불에 탄 차 안에서 발견된 후 21세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친구들은 맥과이어(McGuire)를 "친절하고...
시드니 와일리파크(Wiley Park) 주택...
시드니 남서부 와일리파크(Wiley Park)에서 발생한 대형 그래니플랫(granny flat) 화재로 10대 소년을 포함한 일가족 3명이 숨지면서 지역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화재는 7월 29일 오후...
NSW 의회, 기존의 ‘종이’...
NSW 정부는 티켓리스 시스템(ticketless system)으로 인해 1억 4천만 달러에 달하는 세입이 급증하자 여러 시의회에 종이 주차 과태료로 복귀할 것을 명령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020년에 도입된...
NSW 4천만 달러의 금...
금 사기 계획에 관여한 NSW 2명의 남성이 4천만 달러 세금 사기 사기로 8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조나단 켈루(Jonatan Kelu)와 세드릭 에드리안 밀너(Cedric Adr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