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토막살해한 시드니여성 금전적...

경찰은 남편을 살해하고 토막낸 혐의로 기소된 시드니 여성이 금전적 동기가 있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63세의 맘두 누플(Mamdouh Noufl)은 2023년 5월 그린에이커(Greenacre)의 주노...

9년만에 노동당 집권 현직...

“호주보통사람 시대 열겠다!” 9년만에 노동당 집권 현직 재무상 낙선 고배 호주 연방총선에서 노동당이 9년의 침묵을 깨고 집권에 성공했다. 자유연정은 막판 뒤집기를 시도했으나 변화를 요구하는 호주인들의 목소리에...

시드니 주민 10명 중...

그들은 어디에서 모여 살고 있을까? 시드니 허스트빌 인구 30% 중국 출생 이민 물결로 시드니는 세계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시드니 주민 10명 중 4명...

방화 사건으로 불타는 집을...

한 가족이 시드니 남서쪽에 있는 불타는 집에서 탈출하는 순간을 보여주는 영상을 9NEWS가 전했다. 프리차드 산에서 갓난아기를 포함한 가족이 곤히 잠든 사이, 이웃이 집에 불이 났다고...

멜버른은 지금 바이러스와 전쟁...

멜버른 재난지역 선포는 호주 전국 비상사태나 다를 바 없다. 호주군인 1천4백명이 멜버른 바이러스 방어 진지 구축에 나섰다. 지금은 총 칼 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

다시 파업한 쓰레기 수거...

시드니 쓰레기 트럭 노동자들이 14일 네 번째 파업을 벌이면서 CBD를 둘러싼 교외에 수천 개의 쓰레기통이 수거되지 않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운수노동조합(TWU) 직원들은 임금 인상과 근로...

NSW 수상 리더십 훼손에도...

야당 노동당 당수 수상 선호도 바닥세  전직 의원과의 비밀 연인관계 폭로 이후에도 NSW주수상의 시중 지지여론은 60%대를 유지하고 있다.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야당 당수에 대한 지지도는 바닥세다.  보름전인 12일 반부패...

호주 야생 동물 보호...

호주 가구당 집 고양이 수도 제한 통금도 만지작 환경부는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호주 전국의 야생 고양이 수를 줄이는 개체 감소 계획을 곧 발표할 계획이다....

호주 여성 시드니 킹스크로브...

7NEWS에 따르면 38세 여성이 은행에서 직원들에게 칼로 위협하며 강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시드니 남부 킹스그로브의 원 달러 가게 안에 있는 여성이 찍혀 있으며, 한 직원은 그녀가 두 개의 칼을 훔친 후 근처 은행으로 걸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그녀가 이후 그 중 하나의 칼을 사용해 커먼웰스 은행 지점 직원들에게 현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해당 지역 주민들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한 주민은 지역 은행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고객이나 은행 직원은 이번 강도 시도 중 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