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NSW 한인회, $14,354.00...
지난 2025년 12월 14일 호주 사회를 큰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던 본다이 비치 총격 사건의 비극을 기억하며, 시드니 NSW 한인회(회장 형주백)가 한인 동포사회의 정성이 담긴...
호주 농업 노동력 부족...
과일 썩어 떨어져도 아무도 일하길 원하지 않는다!
호주 센트럴 코스트의 3대째 농부 샘 랜티니(사진)는 지난 2년부터 감귤이 떨어져 썩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코비드 19이후...
뉴캐슬, 지난 해 일어난...
한 여성이 지난해 뉴캐슬에서 발생한 54세 여성의 죽음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10월, 그레이엄 캐머런(Graham Cameron, 54)을 살해한 뒤 스톡턴에서 증거를 인멸하기...
호주 식민지배에 대한 유치원...
유치원생 가족들은 아이들이 호주 식민지 개척자들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바라는 원주민들(First Nations)에게 "미안하다"는 카드를 만들도록 요구받은 후 분노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GB 청취자 킴(Kim)은 4살...
시드니 인근 고속도로서 트럭...
시드니 남부의 주요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 6대가 연쇄 추돌하며 폭발적인 화재가 발생했으나, 운전자 전원이 경상에 그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고는 30일 오전...
호주, 생활비 위기로 추가...
호주에서 생활비 위기가 계속되면서 많은 국민이 생존을 위해 추가 수입을 찾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호주 노동자의 거의 절반이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느껴 추가...
시드니 남성, 추격전 중...
한 남성이 시드니 남서부에서 추격전을 벌이다 경찰차와 충돌한 후 병원에서 중태에 빠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7일 오후 10시경 벨모어의 알버트 스트리트(Albert Street in Belmore)에서 도요타...
호주 실업 청년에 ‘보너스...
백팩커, 워홀러 귀국에 농장 인력난 심각
호주 실업청년이 농장에서 일하면 실업수당도 받고 과외수입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연방정부가 농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 같은 인센티브를 도입하고...
COVID-19 상황 속, 복도에서...
애들레이드부터 퍼스까지 병동이 꽉 차고 구급대원들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겨울 COVID-19 급증세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간호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파동으로 환자들이 복도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