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전역에서 인기제품인 캐드버리(Cadbury) 리콜

호주전역에서 인기있는 제품줌 하나인 캐드버리(Cadbury)는제품에서  플라스틱 흔적이 발견된 후 제품을 리콜하기로 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ustralia)은 젤리와 팝핑 캔디 비니가 포함된 마블러스 크리에이션(Marvelous Creations) 10개입 쉐어백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이 리콜은 유통기한이 2026년 5월 26일까지인 제품에 적용된다. 캐드버리 오스트레일리아는 해당 제품이 콜스, 울월스, IGA 등 전국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질병이나 부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해당 제품을 섭취하지 않도록 경고했다. 대신 구매처로 반품하여 전액 환불받을수 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은행 오프셋 계좌 결함으로...

호주 주택 소유주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출 상품인 ‘오프셋(Offset, 이자 상쇄) 계좌’가 은행들의 체계적인 시스템 오류로 인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사실이 드러나...

빅토리아 화재, 어린 아이들...

22일 빅토리아 서부에서 두 명의 아이를 숨지게 한 공포의 폭발 화재 당시 한 어머니의 영웅적인 행동에 대해 가족들은 이야기했다. 세이지 맥그리거(Saige McGregor, 3세)와 애슐린 맥그리거(Ashlynn...

NSW 시드니, 연료 위기...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요 교통노조가 유가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시민들이 늘어나자, 주 정부에 대중교통 요금을 폐지할 것을 요구했다. 일부 지역에서 디젤 가격이 리터당 3달러를 넘어섰고,...

호주 의사당 내 성폭행...

 ‘회의중 의원 알코올 제한 약물중독 감사’ 연방 의사당안에서의 성폭행과 추문 등으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호주 연방의회의 성폭행 스캔들이 세계언론의 핫뉴스로 등장했다. CNN뉴스를...

‘엘리자베스 2세 추모 공휴일(22일)’...

호주 소매업 협회는 여왕의 죽음을 기념하는 공휴일이 갑작스럽게 발표된 후 소매업체들이 계획되지 않은 문제에 직면해 경고했다고 9NEWS가 전했다. Tognini의 카페 델리 소유주 마크 토그니니(Mark Tognini)는...

NSW 경찰, 블랙타운에서 발생한...

경찰은 시드니 서쪽에서 발생한 7명이 흉기에 찔리고 10대 한 명이 사망한 길거리 폭행 사건을 조사하면서 수사에 도움이 될만한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호주 시드니 피쉬마켓 신축건물...

호주 시드니  7억 달러 규모의  피쉬마켓 신축건물이 내년 1월 19일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내서부 블랙와틀 베이에서 진행 중인 공사는 11월 중순에...

시교협, 2026 부활절연합집회 ‘금요기도회...

호주시드니교역자협의회 (회장 송기태 목사, 이하 ‘시교협’)는 2026년 부활절연합성회를 지난 4월 3일 (금) ‘금요기도회’ (강사 김범석 목사), 5일 (주일) ‘부활절목회자집회’ (강사 송선강 목사)로 시드니순복음교회 (김범석 목사 시무, 204 Waterloo Rd, Greenacre NSW 2190)에서 개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