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전봇대에 홍보물 붙인...

시드니 전봇대에 게시된 1700개 이상의 정치 홍보물이 선거가 끝난 후에도 제거되지 않았으며, 후보자들은 불법 행위로 인해 벌금을 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스그리드(Ausgrid) 대변인 엠마 섕크스(Emma Shanks)는...

NSW, 어린이·성인에 무료 ADHD...

NSW 민스(Minns) 노동당 정부가 주치의(GP)를 통한 무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상담을 최대 2,500명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환자는 연간 최대 1,500달러의 자기부담 비용을 아낄 수...

서부 호주 호화 리조트...

서부 호주의 한 호화 리조트가 열대성 사이클론 피나이 주 북부를 강타한 후, 폭우와 강풍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이 사이클론은 주말 동안 노던 테리토리를 강타하면서 버클리 리버에 24일 오후 9시경 카테고리 3급으로 상륙했다. 버클리 리버 로지는 대규모 리노베이션 중이었던 4성급 리조트로, 25일 아침에는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버렸다. Saltwater 부동산 소유주 크리스 반슨은 사이클론 피나가 손님 빌라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고 했다. “18개의 빌라 중 3개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일부 빌라의 지붕이나 외부 마감재가 개방형 욕실을 둘러싸고 있는 부분에 피해를 입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게스트 빌라가 대부분 피해를 을 입었지만, 중앙 로지와 주변 건물도 피해를 입었다. “중앙 로지 지역은 일부 외부 패널이 손실되었고 지붕에도 손상이 있습니다. 물과 전력 서비스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으며, 직원 숙소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습니다.”라고 반슨 씨는 말했다. 다행이도 두 명의 관리자는 악천후로 인해 다치지 않았으며, 리조트가 9월에 폐쇄될 예정이어서 피해로 인한 방문객은 없었다고 전했다. 반슨 씨는 로지가 2026 시즌, 즉 예정된 시즌 5월 1일에 재개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시드니 해변에서 코카인으로 추정되는...

코카인을 함유한 것으로 의심되는 소포가 시드니 남동부의 한 해변으로 밀려왔다. 뉴사우스웨일즈 경찰은 25일 말라바 해변으로 출동한 뒤 해변의 한 구역을 폐쇄하여 발견된 불법 마약을...

23일 병가, 호주인 경제에...

수천 명의 호주인들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애도하는 22일 공휴일을 이용하기 위해 23일 병가 를 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조치로 인해 경제에 거의 5억 달러의...

캠시 시계탑은 여전하나 동포와...

강흥원 회장의 33대 시드니 한인회가 오는 7월 출범한다. 정기총회 인준을 앞둔 강 회장은 이변이 없는 한 새 회장으로 확정돼 10만 시드니 동포의 대표로 큰...

호주 시드니 롱베이 교도소,...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야당이 시드니 남부의 롱베이(Long Bay) 교도소를 철거하고 수천 가구의 주택을 건설하는 30억 달러 규모의 계획을 제안했다. 롱베이 교도소는 116년의 역사를 가진 호주에서 가장...

호주 전역에서 독감 환자...

호주 전역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예방접종률은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왕립가정의학회(RACGP)에 따르면 2025년에 실험실에서 확진된 독감 환자는 41만 건을...

시드니 서부 남녀, 크리스마스...

한 남성과 여성이 시드니 서부 전역의 여러 집에서 선물을 훔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크리스마스와 박스링 데이에 파라마타, 메리랜즈, 그란빌, 로즈힐의 집들에서 재산이 훔쳐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