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정부가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과속 카메라를 대폭 확대 설치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7NEWS의 조사 결과 입수된 정부 기밀 문건에 따르면, NSW 교통부는...
70대 영국 남성이 크루즈선에서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 호주연방경찰은 71세의 영국 국적 남성이 시드니 항으로 돌아온 뒤 1일 토요일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선박이...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자동화가 가까운 미래에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고용 컨설팅 업체...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는 모든 형사 재판에서 유죄 판결자가 선고 과정에서 참고인 진술(Good character reference: 법정에서 피고인의 성격, 평판, 인격 등을 증명하는 참고 자료)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호주 NSW 남부 해안의 레이크 콘졸라(Big4 Holiday Park)에서 1월 31일 오전 바비큐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응급 구조대는 오전 7시 30분경...
뉴사우스웨일스(NSW) 미드 노스 코스트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연기가 시드니까지 흘러 내려 시민들이 2일 아침 두꺼운 연기 속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포트 스티븐스와 네롱 인근에서 밤사이 불타고...
호주 남동부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뒤 마침내 기온 하강이 시작됐다.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남호주에서는 1일에 앞서 31일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었으나, 1일 들어 수백만...
시드니 그린에이커 한 빈 주택에 화염병이 투척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과 긴급구조대는 2일 오전 1시, 그린에이커 맥쿼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해당 주택에 유리 화염병이 던져져 불이...
시드니 도심 호텔에서 발생한 무장 강도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6년 2일 오전 5시 40분경, 시드니 헤이마켓 리틀 피어 스트리트에...
애들레이드 대학교 주차장에서 근무하던 검사관이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가짜 벌금을 부과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업주 브루노 엘리아스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윌슨 주차장에서 불법 주차로 14건의 벌금을 받았는데 이상함을 느껴 조사에 착수했다. 그는 "애들레이드 대학교에 140A 주차 구역이 어디인지 몰랐기 때문에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엘리아스는 이 벌금들로  인해  차량 압류, 등록 취소, 면허 취소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후 엘리아스의 끈질긴 조사 끝에 윌슨 주차장 직원이 가짜 벌금의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해당 직원은 엘리아스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인들에게도 가짜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엘리아스는 "제 친구 그룹에서 이러한 벌금을 받은 사람이 제가 아는 한 5명 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해당 직원은 일일 벌금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쉽게 눈에 띄는 차량 번호판을 이용해 가짜 벌금을 부과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무고한 운전자의 번호판을 시스템에 입력하고 증거로 검은색 사진을 첨부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아스는 "이것은 큰 문제이며 최고 수준에서 조사해야 합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논란이 커지자 윌슨 측은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해당 직원을 해고했다. 또한, 부당하게 제재를 받은 고객들의 벌금은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정부 벌금 부과 부서는 대학 주차장에서 부과된 모든 벌금을 정확하게 부과되었는지 확인할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발표했다. 애들레이드 대학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여 윌슨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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