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일부터 호주 전역에서 수백만 명의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화가 시행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먼저, 최저임금이 3.5% 인상되어 주당 948달러 또는 시간당 24.95달러가 적용된다....
시드니 노던 비치스 병원에서 환자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여러 해 동안 경고되었으나 무시돼 왔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의료진들은 인력 부족, 고장난 장비, 기술 문제 등을 계속해서...
호주 경제가 올해 1분기에 가계의 저축 증가와 극심한 기상 악재로 수출과 관광 산업이 타격을 입으며 근소한 성장만 기록했음이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 통계청(ABS)이 6월 4일...
호주 시드니 남서부에 새로운 병원이 건립될 계획이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고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가 발표하였다고 9news에서 전했다.
새로운 뱅스타운 병원에는 응급실,...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호주에서 여러 직업을 동시에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많은 호주인들이 추가 수입을 위해 두 번째 일자리를...
서호주 남서부의 한 부부가 코로나 봉쇄 기간 중 치즈 만들기 키트를 구입한 이후, 이를 계기로 지역산 우유를 사용해 치즈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켰다고 ABC에서...
최근 발표된 지역 이주 지수(RMI)에 따르면,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과 여유를 찾는 시드니 등 수도권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빅토리아주 질롱 지역으로 나타났다.
질롱은 최근...
시드니 타운홀에서 열리는 찬양 토크 콘서트 ‘시드니 투게더’
오는 7월 13일(일) 오후 6시,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드니 타운홀에서 찬양과 토크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찬양 토크...
‘정관 개정 통해 한인회 투명성 제고’
제35대 시드니한인회 형주백 회장, 리즈 왕 부회장 당선인(사진)은 한인회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공약 발표회를 3일 스트라스필드 한 식당에서 가졌다. 35대 시드니...
시드니 · NSW 2개 메이저 대학 흑자 재정
소규모 대학 적자생존
해외 유학생이 호주 대학 생존의 효자임이 다시한번 입증됐다. 유학생이 드문 소규모 대학은 살아남기 힘든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