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호주 기술 대기업 캔바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호주 현지 AI 기업 2곳을 인수하며, 단순 디자인 도구를 넘어 종합 업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에 본사를 둔 캔바는 호주 AI 기업 심시어리(Simtheory)와 마케팅 자동화 기업 오르토(Ortto)를 비공개 금액에...
영수증 없이 1000달러 세금 공제를 신청할 수 있는 호주 납세자 620만 명 이상이 제도 시행까지 기다려야 하게 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노동당 정부는 2025년 연방총선을 앞두고 해당 세금 지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4월 20일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관련 초안 법안을...
빅토리아 주요 도로에서 다중 차량이 연루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4월 17일 B-더블 화물차가 도로 공사 차량과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승용차를 스치고 다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원이 아직 공식 확인되지...
시드니 시의회 재산세 인상  연료비 급등으로 시의회 예산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 의회들은 쓰레기 수거료와 재산세 부과액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다. 시드니 교외 지역부터 주 서쪽 끝 지역에 이르기까지, 지방 의회들은 치솟는 디젤 가격과 구조적 재정 제약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필수 서비스...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데이비드 존스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188년 역사의 상징적인 유통 체인 데이비드 존스는 치솟는 비용과 텅 빈 매장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경쟁 업체들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오랫동안 호주인들의 사랑을...
시드니 지하철 운행 빈도 증가로 대처 / M1 로선 운행간격 3분  30초로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가 지속되자  자가용 대신 지하철 통근자가 몰려 러쉬아워 혼잡이 가속화되고 있다. 주정부는 폭증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드니 M1 지하철 노선의 운행 빈도를  월요일부터 일시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은 한국에 온 것 같아요' 문화원, 박물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K-컬처 전시·체험·소비재의 현지 확산 지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호주국립박물관(이하 ‘박물관’)에서 성황리에 전시 중인 한류전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 11일 개최된 한국문화축제는 오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한...
NSW Orange지역 근처의 한 금광 인근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 해당 지역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진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지질과학원(Geoscience Australia)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지하 5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카노볼라스 주립 삼림 지대(Canobolas State Forest) 가장자리에서 14일 밤 8시 20분경 발생한...
7news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새로운 체중 감량 약물 '레타트루티드(retatrutide )'가 아직 실험 단계에 있으며, 전 세계 어디에서도 합법적으로 판매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짜 제품이 온라인 시장에 범람하면서 심각한 안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레타트루티드는 현재 비만 및 제2형...
급증하는 생활비에 호주인들이 가족, 심지어는 전 파트너와 다시 함께 사는 등 공유 주거 형태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비교 웹사이트 Finder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410만 명의 호주인들이 재정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공유 주거를 선택했으며, 이 과정에서 과거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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