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7, 2021
경찰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연쇄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남성의 CCTV 영상을 경찰이 공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과 1월 사이 레드펀에 거주하는 63세 남성은 중국에서 온 경찰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많은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받았고, 내용은 이 남성에게 중국에서...
20일 아침 뉴사우스웨일스 북부 해안에서 평균 물고기 무게의 4배가 넘는 거대한 참치가 잡혔다. Coffs Harbour에서 일하는 롱라이너 선박에 의해 북부 참다랑어가 잡혔고 무게는 무려 271kg이었다. 이번 어획량은 CSIRO(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가 기록한 가장 큰 참치 무게 148㎏, 185㎝로 NSW에서 기록을...
시드니 서덜랜드 샤의 한 식당 앞을 차가 들이받았지만 아무도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웃 피자 가게의 주인은 금요일(16일) 저녁 7시 30분쯤, 딩하오 중국 식당에는 (Ding Hao Chinese Restaurant) 연로한 사람들을 포함해 약 30여 명이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동차...
퀸즐랜드 한 남성이 어두운 NSW의  한 고속도로에서 홀로 방황하는 미스테리한 '아이'를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미치 쿠네는 일요일 밤 시드니 남서부 바디아에 있는 Hume고속도로를 따라 운전하다가 어린 아이로 보이는 것을 보았다고 제보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4차선 고속도로의 맨 왼쪽 차선에 파란색 옷을...
호주- 뉴질랜드 여행 바블에 자유 만끽 코로나 면역접종에 비상이 걸리자 연방정부는 50세이상을 대상으로 AZ백신주사에 주력할 계획이다. 호주 연방정부는 국민백신 AZ에 대한 부작용과 불신이 확대되자 일단 50세미만에 대해 이 보다 화이자 백신을 권고하는 한편 일단 50세와 70세 사이의 연령층에 대해 AZ백신주사를...
뉴질랜드 여행 허가를 경로로 하여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호주인들은 잠재적으로 감옥에 갈 수도 있다. 9NEWS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이번 주 뉴질랜드 세관은 호주인들이 여전히 전 세계에 대해 엄격한 여행금지 조치를 받고 있지만 불구하고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막을...
NSW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이 'Black Lives Matter' 슬로건을 담은 포스터를 만든 것을 본 후 시드니 초등학교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했다. 시드니 어퍼 노스쇼어 린드필드 러닝 빌리지 학생들이 만든 포스터에는 "Stop Killer Cops", "Black Lives Matter", "I can't breathe".등의 슬로건이 담겼다. 이 후...
전 우체국장 상원 청문회 여성 성 차별 부각 크리스틴 홀게이트 전 우체국장이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스콧 모리슨 총리의 사과를 요구했다.  작년 11얼 2일 최초 여성 크리스틴 홀게이트 호주 우체(Australia Post)국장이 우체국장 자리를 내 놓았다. 우체국 매니저 4명에게 개당 5천불 상당의 고급...
13일 오전 7시 15분경, 시드니 서부에 위치한 한 장애인 단체 주거시설에서 화재 발생해 NSW 소방 구조대가 출동 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서 보도했다. 당시 지나가던 남성이 안에 있던 노인을 구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헤이삼 삽사비는 차를 몰고 출근하다가 장애인 단체 주거시설의...
소방관들은 어제 시드니 서부의 한 고층 건물 외부에 발이 묶인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고층 빌딩으로 출동 했다고 데일리메일에서 보도했다. 고양이 아비토는 올림픽 파크에 있는 고층 건물 18층 밖에서 위태로운 상태에 처해 있었다. 전문 소방대원들이 건물 외벽에 있는 아비토를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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