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시드니에서 북서쪽으로 약 270km 떨어진 탐바루라(Tambaroora)에서 난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면서 주택들을 위협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떠나기에는 너무 늦었다(it's too late to leave)는 말을 들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더보(Dubbo) 인근 크랜브룩(Cranbrook)의 주민들 역시 6일 오후에 산불의 위협을 받게 되었지만, 앞서...
뉴사우스웨일즈에 새로운 국립공원이 조성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이 지역은 NSW 시드니에서 북서쪽으로 약 900킬로미터 떨어진 주의 외진 북서쪽 구석에 있다. 이 지역은 붉은 흙과 잡목으로 뒤덮여 있지만, 토종 조류와 포유류의 활기찬 공동체가 서식하는 곳이다.
이번에 조성될 공원은 50종의 멸종 위기종과...
특수부대의 부대원인 NSW 한 고위 경찰관이 원주민 10대 청소년 쿠만제이 워커(Kumanjayi Walker)를 구금하려던 작전 계획에서 벗어나 치명적인 총격을 가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고 9NEWS가 전했다.
머레이 스멀페이지(Murray Smalpage)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청장은 워커의 사망에 대한 조사위원회에서 해당 부대가 표준 경찰 안전 원칙(standard police...
외곽 주민 근 3천명 치료 미비 암 사망
NSW 주 도시와 외곽 지역 주민들의 의료혜택 갭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암 치료에 따른 의료혜택 마저 큰 차이를 보여 NSW주 외곽지역 주민 연간 2,900명이 예방 가능한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이들이 도시에 살았더라면...
학부모들에게 정부의 학교 내 휴대폰 사용 금지 정책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SA 정부가 거의 백만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블레어 보이어(Blair Boyer) 교육부 장관은 교내 싸움이 촬영되고 휴대폰 보관용 파우치가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교내 휴대폰 사용...
빅토리아 주의 한 크레인 회사에서 분할 핀이 빠져 콘크리트 통이 낙하하여 한 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이 하반신 마비가 된 후 40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플랜트 공급품이 안전하고 위험하지 않은지 확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심원단이 산업 보건 및...
유권자 4분의 1 지지정당 선택 주춤 속
야당인 노동당이 오는 25일 선거에서 낙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수상 선호도는 페로텟트 수상이 크리스 민스 노동당 당수보다 앞섰다.
오는 25일 실시되는 NSW 주선거가 4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야당인 노동당이 낙승할 것이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성분으로 인해 미국 식품의약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TGA)에서 기침약 수십 개를 리콜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럽과 약용 캔디(lozenges) 등 폴코딘(pholcodine)이 함유된 55개 제품이 현재 전국적으로 판매 중단된 상태이다.
이 성분은 전신마취와 함께 하면 환자에게 아나필락시스 쇼크(과민성 쇼크, anaphylactic...
NSW 서핑 인명 구조대(Surf Life Saving NSW)는 최신 모델을 포함한 드론을 사용하여 야간 구조 활동을 할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새로운 드론 10대는 적외선 기술, 열화상 스캐닝, 날씨 변화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전 모델보다 더 멀리 비행할 수 있다. 향상된...
호주 최대 은행 중 한 곳의 고객 기밀 개인 정보가 퍼스의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퍼스 남동쪽의 아마데일Armadale에서 발견된 ANZ 문서에는 은행 명세서, 개인 정보, 이메일, 거래 내역 및 계좌 번호가 포함되어 있었다. 법률 전문가들은 해당 은행에 수백만 달러의 벌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