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임금 분쟁으로 인해 버스 운전사들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시드니 일부 지역의 통근자들이 22일 월요일 버스를 무료로 탑승 했다. 파라마타(Parramatta), 리버풀(Liverpool),메리랜드(Merrylands), 프레리우드(Prairiewood), 페어필드(Fairfield) 등을  포함한 시드니 서부와 남서부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들은 오팔 카드 리더기를 끄고 하루 종일...
호주 기상청은 시드니가 10년만에 가장 비가 많이 내리는 봄을 맞이하였으며, 라니냐가 현재 진행중이라고 발표했다고 7NEWS가 전했다. 라니냐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가운데 호주인들은 라니냐 기상 현상이 확인된 후 여름 동안 많은 강우량과 폭풍우가 몰아치고 선선하고 습한 여름 날씨를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뉴사우스웨일스주 상당 지역을 강타한 악천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맥쿼리 호수 인근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부쉬워크를 걷다가 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요일 밤 6시 30분경, 한 여성이 나뭇가지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긴급 구조대가 와타간스 국립공원에 출동 했다. 맥쿼리 호수 경찰...
파워하우스박물관에서는 이번 여름 주요 특별전으로 2021 년 12 월 2 일 개막하는 ‘창령사 터 오백나한전’을 소개하였다.  오백나한은 2001-02 년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창령사 절터에서 발굴된 석상으로, 창령사는 고려시대 (918-1392)에 세워져 조선시대 중기(1392-1879)에 폐사된 절로 알려져 있다. ‘나한’은 ‘아라한’의 줄임말로 산스크리트어 아르한(arhat)을 한자로 음역하여 만들어진 말이며...
한 남자가 지루하다는 이유로 이웃 모두의 시야를 가리는 5.65m의 거대한 울타리를 세운 후 이웃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The sun은 시드니 서부 체스터힐에 사는 알리는 록다운상태에서 지루함을 느꼈고 사생활 보호를 원했기 때문에 도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가 “체스터 힐의 만리장성”이라고 이름을 붙인...
호주인들은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체크인 앱을 사용한 이후 정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사용하는 지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졌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 국립 대학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2020년 5월과 2021년 8월 사이에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주요 기관에 대한...
한 여성이 자신의 갓난아이를 새처럼 보이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사진 필터 사용 이후 엄마가 아기를 소개한 것이 화근이 된 것.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올린 뒤 레딧에 “당신의 얼굴 필터가 당신의 아기를 새처럼 보이게 할 때”라는 설명과 함께 올렸다고...
지난해 NSW 북서부에서 어린 소녀를 살해한 14세 소녀가 당시 정신질환을 앓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법원의 판단이 내려지면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NSW 대법원은 지난 7월 NSW 북동부의 건네다 부동산에서 10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소녀(법적 이유로 이름이나 신원을 밝힐 수 없음)를...
최근 내린 비로 댐이 가득 차면서 주민들에게 사용을 자제할 것으로 촉구하는 시드니워터 캠페인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9NEWS는 호주 연예인 셰인 제이콥슨이 출연한 3개의 광고에 정부 소유의 회사가 320만 달러 이상을 쏟아 부었다고 폭로했다. 9NEWS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주 정부기관은 제작에...
돌 정원을 포함한 30,000헥타르 이상의 NSW 주립 숲이 새로운 프로젝트의 일부가 된다. 로스트 시티 어드벤처 체험은 호주에서 가장 긴 짚라인과 높은 협곡 산책로를 포함한다. 도미닉 페로테 NSW 총리는 주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국립공원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5,000만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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