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서부지역에서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 뒤 가해자들이 체포되었다.  지난 달, 둔사이드(Doonside)에서 어린 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5명의 10대 청소년들이 기소되었다. 블랙타운 (Blacktown)의 한 공원에서 18세 남성이 심각한 자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으며, 출동한 응급 구조대 대원들이...
모든 요양원 근무 요양보호사들은 연령에 상관 없이 화이자 COVID-19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 간호 및 산과 최고 책임자인 앨리슨 맥밀런 교수는 COVID-19 신종 변종들로 인해 호주 내 상황과 요양원 근무자 및 거주자의 위험도가 급변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요양시설 내 고령 거주자들의 예방접종율이...
NSW주에서 9일 자유를 향한 로드맵에 따라 이차 접종률 70% 목표를 달성하면 그다음 주 월요일부터 COVID-19 백신 이차 접종까지 완료한 성인은 재택 명령이 해제됩니다. 상황이 급격히 변하거나 지정된 지역 내 확진자가 너무 많은 경우 로드맵은 추가 조정이 이루어지고 보건지침을 따라야 할...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남서부에 위치한 KFC에서 주차공간을 두고 말다툼이 벌어져 2명이 체포되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9월 4일 토요일, 경찰은 싸움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리버풀 홉스턴 파크로드 주차장으로 출동 했다.  경찰은 포드 익스플로러와 아우디 A4의 탑승자들이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주차 공간을...
시드니에서 갓 태어난 아기 허드슨(Hudson)은 태어난 지 9일 만에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후 호주에서 가장 어린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로 여겨지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그의 엄마 마들린(Madeline)은 출산 하루 전인 8월 17일 캠벨타운(Campbelltown) 병원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그 후 남편과 아들에게 옮겼다....
9NEWS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가짜 COVID19 백신 접종 증명서가 수백 달러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된 메시지 앱 텔레그램의 한 사용자는 9NEWS에 자신이 위조된 COVID19 백신 접종증명서를 비트코인 5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실제에 가까운 가짜 문서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수백명의 NSW 경찰관들이 강제 격리되고 있으며 일부는 최전방 인력으로 시드니와 주 전역에서 발생한 COVID19 사건에 노출되면서 감염됐다고 SMH(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다. 공중 보건 명령에 따라 2주 동안 양성자들과 긴밀한 접촉 자들이 격리된 것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이러한 혼란은 이미 정규 업무 외에...
신종 휴대폰 문자사기가 기승 중이다. 지난 2018년 4월 맥쿼리 경영대학원 경영분석학과 스테판 트루크(Stefan Trueck)교수는 슈퍼마켓에서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이상한 문자를 받았다. 그는 “오후 5시 55분에 통신사로부터 ‘해당 서비스에 대한 포트 아웃 요청을 받았습니다’ 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통신사로...
일상활동에도 지장 백신여권 수 주안에 작동 백신여권이 수주안에 도입된다. 백신주사접종을 입증하는 이 백신여권이 없으면 해외여행이 사실상 어렵게 된다. 해외여행 후 호주로 귀국해도 짧은 기간 자가격리를 하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당이나 스포츠 관람 등도 백신 여권이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서둘러 백신주사를...
 - 시드니문화원,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어린이 대상 특별 영상제작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2021년 한·호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자라나는 세대의 상호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호주의 인기 어린이 밴드 ‘위글스(The Wiggles)’와 함께하는 한국 문화 특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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