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9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시드니 서부의 한 가정집이 운전자의 총격으로 위협을 받았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1일 오후 9시경 민친베리(Minchinbury) 자택에서 최대 4발의 총성이 들렸다고 말했다. 보도된 사진에 따르면 거실의 벽과 창문을 가로질러 여러 개의 총알 구멍이 뚫려 있는...
9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30일 토요일, 시드니 남부 커넬 국립 공원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한 남성이 사망했다. 오후 12시 15분경 한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해안에서 건져졌으며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는 신고가 접수 된 후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전문 의료진을 포함한 구조대원과...
7NEWS의 보도에 따르면, 8명이 타고 있던 보트가 울릉공 북쪽 해상에서 전복되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31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시드니 남부 불리(Bulli)의 와니오라 포인트(Waniora Point) 앞바다에 보트가 전복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고 밝혔다. 긴급 구조대와 구조...
News.com.au의 보도에 따르면 전 남자친구의 호화로운 사치 생활을 위해 약 350만 달러의 돈을 횡령한 커먼웰스 은행 직원이 수감되었다고 한다. 33세 신유차이 (Hsin-Yu Tsai)씨는 고객 서비스 직원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의심 받지 않고 고객의 계좌에서 수백만 달러를 인출하여 사용하였으나 이는 그녀의...
가수 다미 임이 왜 아침에 운동을 즐기는지, 왜 정원을 돌보는 것이 그녀의 웰빙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를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한국 태생의 싱어송라이터 다미 임(Dami Im)은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노력, 마음과 영혼을 쏟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어떤 것을 해보지 않았다면,...
앞서 지역격리·골프격리 등 제한적인 방식으로 관광 재개에 나섰던 태국이 11월1일부터 호주를 포함한 46개국을 대상으로 무격리 입국을 허용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미국, 영국, 인도 캐나다도 포함된 이 조치가 호주의 궁지에 몰린 관광 산업에 절실히 필요한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 1일부터 63개의 ‘위험도가...
시위자들은 매년 열리는 멜버른 컵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면서 넷플릭스 스릴러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영감을 얻었다.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하는 사람들(PETA)과 경주마 보호 연합(CPR)회원들은 1일, 플레밍턴 경마장 문 밖에서 ‘오징어 게임’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열었다고 9NEWS가 전했다. PETA의 미미 베헤치는 이번 시위가 오징어...
비접종자 일상자유 접종완료 95%되야 도미닉 페로텟트 주정부는 3단계 로드맵을 3주 앞당겨 8일부터 실시한다. NSW주정부는 코비드 19와 더불어 사는 일상의 자유회복을 서두르고 있다. 당초 계획보다 3주 앞당겨 3단계 제재해제를 8일부터 실시한다. 접종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2차접종을 완료한 접종자에 한해 이날부터 가정방문의 제한...
이해충돌 일 처리 여부가 관건 ”연인사실 사전 공개해야” 호주 반부패독립조사위의 글레데스 베레지클리안 전 수상의 과거 독직혐의에 대한 혹독한 조사가 2주일쩨 계속되고 있다. 이번주 금요일 당사자인 베레지클리안 전 수상의 조사위 출석이 예고되고 있다. 베레지클리안 재무상 시절 당시 연인 사이였던 데릴 맥과이어 의원의...
퀸즐랜드 연구팀이 실험복을 노와 카누로 바꿔 착용하고 ‘신들의 음식’을 찾아 브리즈번 강을 샅샅이 뒤지고 있다. 그들은 태평양의 식량 안보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녹말이 많은 채소 작물인 새로운 종류의 토란을 찾아보고있다. 퀸즐랜드 대학의 식물 생리학자 밀리센트 스미스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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