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주 정부가 2030년까지 재활용률을 3배로 올리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착수함에 따라, 앞으로 채소 껍질을 쓰레기통에 그대로 버리는 것은 곧 NSW 주민들에게 불가능해 질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르면 내년부터 비닐봉지, 빨대, 수저, 스터러(커피 스틱) 등 일회용 플라스틱도 폐기 처분되며 금지된다....
16일 오후 시드니 본다이 지역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세인트 빈센트 임시 검역소(사진)에서 확인됐다. 이 중 운전업에 종사하는 60대 남자는 지난 11일부터 시드니 동부 버클루스를 비롯 본다이, 웨스트필드의 영화관 등 아래의 여러 장소를 방문했다. 항공기 종사자들을 호텔 격리장소로 이동하는 대여 차량의...
‘백신주사 원하나’ 물었더니 26%만 안 맞다 멜버른 3차 감염 후 호주인들의 백신접종이 급증했다. 백신을 기피하는 비율도 크게 낮아졌다. 한때 코로나 백신을 기피하는 호주인들이 많았다. 심지어 백신 음모설까지 나돌며 반대 시위소동까지 있었다. 불과 2개월 전 일이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반전됐다. 코로나 19가 언제...
6월 7일 월요일 저녁 9시 40분쯤 27세의 남성이 목에 총상을 입고 웨스트메이드 병원에 입원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아우디를 향해 14발의 총알을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목을 맞았다. 경찰은 아사드 알라흐마드가 범행 대상이 된 것은 지난 3월 시드니 길드포드에...
NSW 소방구조대원들이 1일 오후 9시쯤 시드니 서쪽 캔리 베이에 있는 페어필드 시의회 쓰레기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으로 출동했다. 페어필드 시티의 새로운 쓰레기 수거 차량 중 절반이 1일 9시쯤 캔리 베일 재활용장에서 불이 붙었다. 소방구조대 브라이스 조나스는 " 도착하자마자 타이어, 가스...
향후 시드니를 오가는 여행이 어떤 모습일지 미래의 여행객들에게 직접 느낄 수 있는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터미널의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최고 경영자 사이먼 하이키는, 2026년 배저리스 크릭에 오픈 예정인 이 공항은 자연미, 원주민의 유산, 강력한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웨스턴 시드니...
주행 중 체류장소 방문자 감염여부 조사 진행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일 파트너와 함께 멜버른에서 자가운전으로 시드니를 경유해 5일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에 도착한 44세 여인이 9일 확진자로 판명됐다. 전 날 이상증세를 보여 감염여부 조사를 받은 이...
중. 저가 지역 폭등 부익부 빈익빈 가속화 부동산 시세가 1백만불을 호가하는 시드니, 멜버른 주택가가 지난 1년사이 급증했다.  특히 시드니, 멜버른의 주택시세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양 도시의 웬만한 주택이면 1백만불을 호가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호주 전국의 부동산 시세가 뛰고 있지만 양 도시의...
시드니 한 대형 강변 아파트 단지 내 아파트 주민들은 개발업체 토플레이스(Toplace)를 상대로 완공된 지 3년이 채 안 된 건물에서 발견된 수십 건의 하자 혐의를 두고 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토플레이스의 리비에라 아파트 3개 타워 중 2개는 2018년 중반에 완공되었지만 완공 후...
시드니 어린이집에서 숨진 아기의 보호자가 보육 권고 기준에 어긋나는 유아용 침대 위에서 아이를 재웠다는 사실의  조사 결과가 나와 숨진 아기의 부모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2019년 3월 4일, 시드니의 한 가정어린이집 직원이 잭을 재운 뒤, 맥박과 호흡이 없는 그를 발견하여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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