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경찰은 이달 초 시드니 서부의 한 차일드 케어 센터 밖에서 음란행위를 했던 남성이 현재까지 잡히지 않자 정보를 얻기 위해 호소 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지난 8월 17일 화요일 오후 1시15분경, 한 목격자는 발메인(Balmain) 세임스 스트리트(Thames Street)의 한 차일드 케어 센터...
시드니가 록다운으로 인해 헴스워드의 영화 로케지로 확정이 되었다가 부득이하게 바뀌게 되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제작을 동유럽으로 옮기는 등 시드니 로케 촬영 예정이었던 또 다른 주요 영화 제작이 무산됐다. 제작진과 가깝지만 공식적인 언급은 바라지...
제임스 루스 고교는 지난 25년간 명문대학 최고 입학율을 자랑하는 NSW주의 명문 셀렉티브 학교다. 이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과외학원이 난립할 정도로 입학경쟁이 치열하다. 한국이나 중국계 학생들의 입학율이 높아 ‘황색열풍’에 명문 ‘대학입학 제조기’라 달갑잖은 칭호를 받을 만큼 호주 언론의 시각이 자못...
10월 피크 대비 중환자실 부족 점검 지난 6월 27일 NSW주 일원에 록다운이 적용된 이후 오는 9월말까지 연장된 제재속에서도 델타 코로나는 확산일로다. 백신접종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매일 1천2백여명 내외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31일 현재까지 1백명이 사망했다. 시드니 남서부 지역에 집중된 코로나는 인근지역을...
싱가폴 화이자 백신이 금주에 도착할 예정이다. 2회 면역주사 37%선 주정부는 2차접종율이 70%에 이르면 현행제재조치를 과감하게 풀 계획이다.    현재 주의 2회 백신율은 37%나 최근 들어 접종속도가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다. 2차접종율이 70%에 이르는 10월 말 현행 록다운에 따른 여러 제재를 크게 완화해 거의 자유스러운...
NSW주, 백신율 70%에 학교를 개학을 한다. 주정부는 우선 10월 25일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개학을 먼저 시도한다. HSC시험을 앞둔 12학년 수험생의 개학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11월 1일에는 2-6힉년과 11학년의 개학을 허용하고 8일부터는 나머지 학년의 개학이 뒤따른다. 그러나 이 같은 학교 개학도 코로나 상황에 따라...
NSW 록다운 완화 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업소 입장 제한 될 수도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NSW가 재개될 때 모든 환대 업계의 직원과 고객이 COVID19 백신을 2차까지 맞았음을 입증하도록 요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업계와의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지역 이동 제한 위반을 한 후 경찰의 추격을 피해 저항하다 총까지 뺏으려 한 남성이 체포되었다. 9 NEWS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27일) 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지역 이동 금지 명령 준수를 위해 경찰의 지시를 무시한 한 남성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포드 포커스 세단이 오후...
NSW 경찰이 세인트 메리(St Marys)에 있는 검사소가 불에 타 방화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BC NEWS에 따르면, 시드니 서부의 한 코로나 검사소에 화재가 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토요일 (28일) 오후 10시 50분경 경찰은 인근을 순찰하다가 노스 세인트 메리의...
코로나 확진자 5명이 격리 어기고 마스크 착용 안한 채로 모여 있다 적발되었다. NSW 경찰은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경 시드니 남서부 레핑턴(Leppington)에 있는 옵티미즘 스트리트(Optimism Street)에있는 공영 테이블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앉아있던 남성들에게 접근했다. 이 남성은 경찰에 NSW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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