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에서 하룻밤 사이에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뉴사우스웨일즈 경찰 수사에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얼우드와 로즈랜드에서 하루 사이 발생한 테러로 두 명의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이웃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13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경 얼우드 반스...
지역구 야당 당수포함 12석 날아갈 판 조디 맥케이 당수가 이끄는 NSW주 노동당이 지금 선거가 실시되면 그를 비롯 12석이 날아갈 것이라는 초라한 성적표가 나와 그의 정치생명이 최고 위기에 처했다 조디 맥케이 야당 당수가 이끄는 NSW주 노동당이 최고 위기에 직면했다. 노동당의 지지기반인 주...
NSW주 백신 지정병원   오는 22일부터 70세 이상 노인과 기저질환 성인에 대한 백신주사가 호주 전국에서 시행된다. 연방정부는 17일 호주전국의 4,600개의 메디컬 센터를 백신주사 병원으로 지정했다. NSW주는 지역별337개 메디컬 센터의 GP가 백신주사에 나선다. 이 발표 후 백신주사를 희망하는 예약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지정 지역...
3주만에 37,500명 확진주사 NSW주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수상이 55일 지역 무감염행진의 기록이 깨졌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다. 백신 주사와 더불어 잠잠했던 지역 무 감염행진이 NSW주와 퀸즈랜드 주에서 지난주 스톱됐다. NSW주의 55일 지역 무감염에 빨간 신호등이 켜진...
연방 정부가 코로나 백신 접종자에 한해 올해 7~8월경부터 호주와 싱가포르 양국 간 자유로운 ‘비격리 여행’을 허용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협정은 해외에서 발이 묶인 약 4만 명의 호주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싱가포르 국민들과 제3국에서 호주로 오는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함이며...
시드니의 한 젊은 운전자가 아버지의 신형 고성능 자동차를 망가뜨린 사고로 기소될 위기에 처해 있다. 20세 빨간 P 운전자는 일요일 밤 마운트 드륏에서 머스탱 V8 을 운전 하던 중 칼라일 애비뉴로 방향을 틀다가 미끄러운 도로에 통제력을 잃고  전봇대에 박았다. 운전자는 다행이...
연방정부는 이달 말 잡키퍼 임금보조금이 끝나는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지역의 경기회복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2억 달러 규모의 관광상품이 9NEWS를 통해 공개되었다. 지난 밤 발표된 경제 회복 계획의 일환으로 호주 여행자들은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한 13개 관광 의존 지역에 대하여  80만...
47세의 이 안전요원은 지난 3월 2일 화이자 제품의 백신주사를 맞았다. 감염여부 조사 때 이 안전요원의 피 검사에서 백신주사가 바이러스에 경미하게 반응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차 백신주사를 앞둔 가운데 감염됐다. 보건 당국은 백신주사가 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으나 타인에게 감염속도를 늦추고,...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 지난 3월 8일 뉴사우스웨일즈 의회 밖 도메인에서 진행된 세계 여성의 날 집회 참가  2019년 한국와 호주에서 타계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이자 인권활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와 얀 러프-오헌 (Jan Ruff-O’Herne) 할머니에 대한 추모와 고인의 뜻을 집회에서 알리고자 함  ...
3일 수요일 오후 4시 35분에 블랙 타운의 웨스트포인트 쇼핑 센터에서 한 무리의 소년들이 싸움을 벌이는 것을 9NEWS가 보도했다. 이후 한 소년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쇼핑 센터에 긴급 구조대가 출동하였다. 도착한 경찰들은 한 10대 소년이 다리를 찔린 것을 발견했다. 그는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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