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울릉공 대학서 3D...

호주 울릉공 대학교에서 3D 프린터로 총기를 제작한 혐의로 한 10대가 기소됐다. 8월 10일 오후 2시 40분경, 대학 내 한 방에서 총기가 목격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약...

호주, 트위치(Twitch) 12월 10일부터...

호주 정부가 시행하는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법안에 트위치(Twitch)가 인스타그램, 틱톡, 스냅챗, 페이스북과 함께 포함된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eSafety 커미셔너 줄리 인맨 그랜트는 트위치가 인터랙티브 기능을...

시드니 뉴트럴베이 주민, 가로수로...

시드니 북부 뉴트럴베이에 거주하는 에이든 바클레이(Aden Barclay)는 약 5년 전 이사했을 당시 집에 가스 누출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원인은 집 앞 도로의 가로수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몇...

초등학생 1인당 5백달러 바우처...

오미크론으로 어린이 케어 산업이 침체되고 있다. 정부는 초등학생들이 등교전이나 방과 후 케어 산업에 등록하거나 학교 관련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1인당 5백달러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정부는...

시드니 캠시 도심 차량...

시드니 남서부 캠시(Campsie)의 번화한 쇼핑가에서 차량이 헤어 살롱으로 돌진 후 화염에 휩싸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사고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15년간 운영되어...

5개월 사투 멜버른 록다운...

주경계봉쇄 언제 해제? 멜버른이 15주 5개월의 긴 코로나 싸움에서 해방구가 됐다. 가정 모임 등의 제한이 여전하나 시중 숍과 식당이 문을 열고 언제 어느 때든 외출이...

호주 젊은 엄마들, 감당할...

남 호주(South Australian)의 한 엄마가 집세가 주당 120달러 인상된 후 가족과 집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리사 와츠(Lisa Watts)는 애들레이드(Adelaide) 남쪽에 있는 모아나(Moana)에...

시드니 대기환경 지수 :...

NSW 기획산업환경부에서 일부 시드니 교외의 대기환경 지수가 밤새 나쁨으로 평가되었다고 전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27일 자정까지 도시 중부동부 일대의 대길환경 지수는 PM10입자 때문에 ‘나쁨...

호주 노동당 어부지리 총선...

트럼프 발 고 관세 정책 세계경제 강타 부정여론 부상에 호주 노동당 어부지리 총선 압승 예고 5.3 연방선거에서 노동당이 압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호주 국민 54%는 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