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날 vs 침략의...

ABC NEWS에 따르면, 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에 대항하여 시드니 중심가에서 개최된 ‘침략의 날’ 시위대가 개최되었다. 이들은 ‘호주의 날’을 다른 날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 시위대에서 가장 어린...

서호주, 자선가이자 유방암 자선...

서호주 암 자선 단체인 유방암 케어 WA(Breast Cancer Care WA)의 설립자인 로스 워딩턴(Ros Worthington) OAM 박사가 7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올해 초 폐암 말기...

호주, 30달러 이상에 팔리는...

수박 값이 호주 가정의 가계 예산을 옥죄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여름에 가장 인기있는 과일이 콜스(Coles)에서 킬로당 4.50달러에 팔리고 있는데, 이는 8킬로그램짜리 수박 하나가 약 36달러라는...

호주 미청구 자금 26억...

호주 전역의 주 정부가 보관 중인 미청구 자금이 26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국민들에게 몇 분만 투자해 자신이 해당 자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NSW 대마 운전 단속...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의료용 대마초 사용자의 운전 관련 법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의료 전문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동당 정부의 계획에 따르면 정식으로 등록된 의료용 대마초 처방...

시드니 메트로의 정전, 더위와...

시드니 통근자들은 정전으로 멈춘 무인기차 안에서 발이 묶여 출근길이 지연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통근자들은 시드니 메트로 노선의 노웨스트 역(Norwest station)에서 한 시간 이상 열차 안에 갇혀...

세계 최대 케이팝 축제,...

시드니문화원x서울신문,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온라인으로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호주에서 활동 중인 케이팝 댄서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케이팝 팬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남극 우체국 구인 광고...

남극의 포트 록로이(Port Lockroy)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우체국은 서비스를 재개하고 새로운 지원자를 찾고 있다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일의 책임에는 펭귄 수를 세고,...

퀸즐랜드 집 천장에 뱀...

퀸즐랜드 주의 한 뱀 포획자가 한 마리도 아닌 10마리의 뱀이 골드코스트의 한 주택 천장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우스이스트 파충류 연구소의 미치 소번(M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