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동양인 여성...

멜버른 CBD에서 한 여성이 거리에서 흉기로 공격을 당한 사건 이후, 피해 여성이 외출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9news가 20일 보도했다. 36세 여성 Wan Lai는 10월 2일 Little...

시드니, 수도세 50% 급등...

시드니 전역에서 물값이 폭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구 급증으로 인해 향후 5년 동안 물값이 50%나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에서 전했다. 시드니 워터는 이 도시에 30만 개의...

시드니 북부서 아우디 차량...

시드니 북부에서 아우디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해 10대 남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사고 후 도주하며 다른 차량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까지 폭행하려다 결국 체포되었다. 9뉴스에...

35대 시드니 NSW한인회 정기총회

‘회 등록한 회원에만 정회원자격 부여’ 정관개정안 심의 통과  작년 7월 출범한 35대 시드니 NSW한인회가 1968년 회 설립당시 제정한 정관을 개정해 새 정관을 마련해 이를 15일 정기총회에서...

호주 NSW 그리피스 주택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리버리나 지역의 그리피스(Griffith)에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은 채 주택가 도로변에서 발견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 끔찍한 발견은 4월 28일 오전 4시...

시드니, 가구 배송위해 전기...

시드니 길거리에서 툭툭(Tuk tuk)을 보게 된다면, 푸켓에서 햇볕에 그을린 관광객을 호텔로 데려다주는 모습이 아닐 수도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IKEA는 호주에 전기 툭툭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러한...

호주인, 슈퍼마켓 년에 거의...

호주인들은 이제 평균 가계가 매년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9900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Finder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호주인의 40%인 370만 가구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식료품 값...

현대사회 풍자 일러스트 인기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John Holcroft의 일러스트가 인기다.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날카로운 풍자로 헤집는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교민잡지는 여러분이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브리즈번 남부, 쓰레기 악취로...

브리즈번 남부, 입스위치(Ipswich)의 학교와 보육원들은 최근 지역 쓰레기장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대기질 모니터링 장치를 제공받아 측정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폐기물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주민들이 수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