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새해 1월1일부터 연방법과 NSW 주법 일부가 개정됐다. 시드니 유료도로 통행료 상한제 과세개혁 시드니 유료 도로 통행료 상한제, 일회용 전자담배 수입 금지, 과세 개혁, 증오심 유발 표현이나 폭력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보다 강력한 법안 등 연방법과 주법의 변경 사항이 발효됐다. 통행료 새해부터 통행료가 인상됐지만 주당...
악어가 모두에게 귀엽고 껴안고 싶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놀랍게도 낭만적인 이 파충류는 그들만의 사랑 언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9news가 전했다. 선샤인 코스트 대학(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 UniSC)의 학생인 소니 플로레스(Sonnie Flores)가 호주 동물원(Australia Zoo)에서 악어의 서식지를 기록함으로써 악어가...
NSW, 빅토리아주 유행 ‘75세 이상 면역주사 맞아라!’ 새해 NSW와 빅토리아에서 코로나19 변종 JN.1가 증가하고 있다. 빅토리아주 당국은 8일 오미크론 하위 변종이 새롭고 빠르게 호주에서 '파도'를 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발표된 빅토리아주 보건 경보에는 하위 변종으로 인한 입원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NSW에서도 점점...
경찰은 9일 시드니 남부 주택에 피해를 입힌 30만 달러짜리 고급 승용차에 발생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허스트빌(Hurstville)의 바너즈 애비뉴(Barnards Avenue)에 있는 이 주택은 밤새 사건이 발생한 후 유리창이 날아가는 등 외부 피해를 입었다.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호주인들은 2023년에 소비 습관을 바꾸어 12월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구매 붐 대신 11월의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세일을 활용했다고 9news가 전했다.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이 9일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11월 소매업 매출은 10월의 0.4% 감소에 비해 2% 증가했다. ABS의...
새로운 호주 설문 조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약 34만 6천 달러를 벌어야 부유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1년 전보다 1만 달러 가까이 늘어난 수치라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에 따르면 이 수치는 평균 개인 소득인 72,753달러보다 거의 5배나 많은...
시드니 서부에서 2시간 동안 추격전을 벌이다가 나무에 올라간 남성이 체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9일 오전 7시 30분,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두랄(Dural)의 올드 노던 로드(Old Northern Road)에 있는 한 가정에 출동했다. 26세의 이 남성은 흰색 하이럭스(Hilux) 차량을 타고 순찰 경찰을...
시드니 남서부의 한 카페와 지역사회는 페이 잇 포워드 밀 이니셔티브(a pay-it-forward meal initiative)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그레고리 힐스(Gregory Hills)에 있는 Rise N' Dine 카페는 사람들이 메뉴에서 식사를 구매하면 그 금액이 도움이 필요한...
경찰은 시드니 한 자동차에 수상한 장치를 고정하고 차 주인에게 집에서 휘날리는 팔레스타인 국기를 내리라고 지시한 폭탄 제조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수배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남부 공항 인근 교외 보타니(Botany)의 한 주택에서 수상한 물체가 차량 보닛에 올려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지난 5일...
경찰이 시드니 한 십대 청소년의 블랙박스(dashcam)에서 수많은 운전 범죄 혐의를 밝혀내자 그는 더 이상 "바보같이" 운전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9news가 전했다. 마르첼루스 오테로(Marcellus Otero는 지난 12월 체포돼 50건에 가까운 운전 관련 혐의를 받고 9일 처음으로 법정에 섰다. 이는 12월 12일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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