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남서부에 위치한 KFC에서 주차공간을 두고 말다툼이 벌어져 2명이 체포되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9월 4일 토요일, 경찰은 싸움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리버풀 홉스턴 파크로드 주차장으로 출동 했다.  경찰은 포드 익스플로러와 아우디 A4의 탑승자들이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주차 공간을...
시드니에서 갓 태어난 아기 허드슨(Hudson)은 태어난 지 9일 만에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후 호주에서 가장 어린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로 여겨지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그의 엄마 마들린(Madeline)은 출산 하루 전인 8월 17일 캠벨타운(Campbelltown) 병원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그 후 남편과 아들에게 옮겼다....
9NEWS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가짜 COVID19 백신 접종 증명서가 수백 달러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된 메시지 앱 텔레그램의 한 사용자는 9NEWS에 자신이 위조된 COVID19 백신 접종증명서를 비트코인 5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실제에 가까운 가짜 문서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수백명의 NSW 경찰관들이 강제 격리되고 있으며 일부는 최전방 인력으로 시드니와 주 전역에서 발생한 COVID19 사건에 노출되면서 감염됐다고 SMH(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다. 공중 보건 명령에 따라 2주 동안 양성자들과 긴밀한 접촉 자들이 격리된 것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이러한 혼란은 이미 정규 업무 외에...
신종 휴대폰 문자사기가 기승 중이다. 지난 2018년 4월 맥쿼리 경영대학원 경영분석학과 스테판 트루크(Stefan Trueck)교수는 슈퍼마켓에서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이상한 문자를 받았다. 그는 “오후 5시 55분에 통신사로부터 ‘해당 서비스에 대한 포트 아웃 요청을 받았습니다’ 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통신사로...
일상활동에도 지장 백신여권 수 주안에 작동 백신여권이 수주안에 도입된다. 백신주사접종을 입증하는 이 백신여권이 없으면 해외여행이 사실상 어렵게 된다. 해외여행 후 호주로 귀국해도 짧은 기간 자가격리를 하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당이나 스포츠 관람 등도 백신 여권이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서둘러 백신주사를...
 - 시드니문화원,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어린이 대상 특별 영상제작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2021년 한·호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자라나는 세대의 상호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호주의 인기 어린이 밴드 ‘위글스(The Wiggles)’와 함께하는 한국 문화 특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시드니 북서부의 조용한 리타이어먼트 빌리지(retirement village: 은퇴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주 지역)에서 마약 판매범이 적발되어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되었다. 버스 운전사였던 62세 게리 할포드가(Gary Halford) 듀랄(Dural)에 있는 마운틴뷰 리트릿 빌리지(Mountainview Retreat Retirement Village)에서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지난 26일 체포되었다. 7NEWS에...
시드니 모닝 헤럴드(SMH)에 따르면, 시드니 핫스팟 12개의 지역중 한 곳에서  매춘 업소가 록다운 기간 동안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하고 불법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12,500의 벌금이 부과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월요일 오후 10시 15분경, 경찰은 라이달미어(Rydalmere)에 있는 매춘 업소가...
한 경찰관이 남부 NSW 스노이 마운틴(Snowy Mountains) 지역에서 차에 치인 후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7NEWS에 따르면이 경찰관은 30일 밤 8 시 20분경 쿠마(Cooma) 외곽에서 약 10km 떨어진 니미타벨(Nimmitabel)의 모나로(Monaro) 고속도로에서 도난 차량을 쫓고 있었다. 경찰은 도난 차량 유트가 멈췄고...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