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NSW 주의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NSW Dine & Discover 바우처 계획의 만료일이 가까워졌다. 바우처는 올해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공휴일을 포함해 주 7일 사용이 가능하다. 100달러짜리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한 달 조금 남은 것. 만약 아직도 바우처를 받거나, 쓰지...
“백신주사 진행속도가 빠른데 왜?” 연방정부가 내년중반 돼야 국경봉쇄가 가능할 것이라는 진단에 NSW주정부를 비롯 항공업계의 비난이 거세다. 대학의 전염병 전문 교수도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국경봉쇄해제의 명확하고 합리적인 플랜이 마련되야 하며 막연히 내년 중반 가능성 발표는 시의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호주 전국의 백신주사가...
한국식당에 한국인 종업원 구인난 스트라스필드나 이스트우드의 한국식당에 가면 외국계 종업원들이 서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후 생긴 풍경이다. 다소 낯설지만 일상화된 지 오래다. 왜 그럴까? 한국식당에서 일하던 한국인 요리사나 서빙 종업원 등이 코로나로 많이 귀국해 필요한 만큼 이들을...
NSW 경찰은 지난 밤 시드니 공항에 착륙하려는 여객기에서 레이저 광선을 비춘 혐의로 한 10대 소년 체포했다. 시드니의 남부에 사는 16세의 이 소년은 백슬리에 있는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녹색 레이저 광선을 사용했다고 한다며,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은 벡슬리의 스토니 크릭 로드에...
주민들이 코를 찌르는 역겨운 냄새로 시드니 교외 여러 곳에서 한 달 동안 300건이 넘는 민원이 발생하자, 한 폐기물 업체가 냄새의 주범으로 밝혀져 영업 제한을 받았다고 했다. 환경보호국(EPA)은 지난달 민친버리(Minchinbury) 와 이스턴 크릭(Eastern Creek) 주민들로부터 역겨운 냄새에 대한민원이 300여 건이나 접수됐다. EPA는...
시드니 서부의 한 주택가에서 한 여성이 길거리에 있는 차를 들이받은 후 자신의 차가 뒤집어지는 사고를 일으켜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0일 새벽 사우스 그랜빌을 지나던 차가 클라이드 가와 번즈 가의 교차로에서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뒤집어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
Service NSW 직원이 돈을 받고 자동차 등록증을 넘겨 고등학교 친구를 돕는 심각한 부패 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공무원 다이애나 베냐민에 대한 부패 방지 위원회의 조사에서 밝혀졌으며, 위원회는 그녀의 오랜 친구인 파하드 알-다카크가 제3자의 이름으로 등록된 차에서 서류를...
시드니 CBD의 한 상점 밖에서 개를 도둑맞은 것으로 알려진 개와 주인의 감동적인 재회의 현장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7일 금요일 밤 노스페이스샵 앞쪽에 묶여있던, 4살 된 핏불테리어를 절도한 혐의로 한 남성을 기소했다. 오후 8시 20분쯤  반려견 백스터(Baxter)의...
코비드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 조쉬 프라이덴버그 재무상이 코비드 19 경제회복에 중점을 둔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11일 내년 예산백서가 발표됐다. 코비드 19 후유증의 호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직업창출에 최우선 순위를 둔 예산편성이 주 골자다. 연방정부는 기업과 개인의 소득세율을 낮추는 한편 앞으로...
빅터 도미넬로 소비자 서비스부 장관은 지역사회가 안이해졌다고 말했으며, 이는 이번 지역 감염 사례가 일어난 것에 대한 강력한 사례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도미넬로 장관은    "최근 2, 3개월 동안 QR코드 체크인과 관련해 수치가 약 25%가 감소했다"   고 말했다. TV 화면을 켜기만 해도 안주할 공간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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