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 시드니문화원 x 한호예술재단, ‘뉴 비기닝’ 전시 개막식 성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한호예술재단(Korea-Australia Arts Foundation, KAAF, 이하 ‘KAAF’)과 협력하여 11월 27일(금) 오후 5시 문화원에서 ‘뉴 비기닝(New Beginning)’ 전시를 개막했다. ‘뉴 비기닝’ 전시는 KAAF가 호주 내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한-호...
“ 민간인 살해 호주 인권자유 수호나라 아냐! " 중국외교부는 호주군인이 양을 손에 든 아프간 어린이의 목을 자르는 듯한 합성사진을 외교부 공식계정 트윗에 올렸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분노와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강한 비난 성명을 발표했다.  호주, 중국 외교관계가 최악이다. 호.중 외교가 중국의 경제보복으로...
바이러스 경제 효자 저소득층 소비 줄어 모스만, 울라라 등 부촌지역의 소비 심리가 회복됐다. 버우드, 케나다 베이 자역의 소비가 급신장하고 있다.  코비드 19가 진정되자 시드니 부촌 부자들이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코로나가 피크였던 때 저소득층의 소비가 높았던 것에 비해서는 역현상이다. 연방정부가 코로나에 따른 생계안정을...
시드니 전역에 걸쳐 수백 개의 전력이 공급되지 않고 있으며, 1일 밤 폭풍이 시드니 시내의 일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낙뢰로 인해 역사적인 건물에 불이 붙는 사고가 9NESW를 통해 전해졌다 오후 8시쯤 애쉬필드의 종탑에 번개가 치면서 불이 났다. 1888년에 지어진 10개의 침실이 있는...
경찰은 시드니 서부의 한 집에 침입한 두 남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그들은 한 남성을 여러 차례 총으로 쏜 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경찰관들은 30일 월요일 이른 시간에 Tregear의 Rymill로드에 있는 할머니 집 현관에서 다리와 어깨에 총상을 입은 30세의 남자를 발견했다. 구급대원들이 그를...
NSW Ambulance는 주말 동안 주 전역에 걸쳐 극심한 폭염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사상 세 번째로 가장 바쁜 날을 기록했다. 도미닉 모건(NSW 앰뷸런스 대표)은  "다시 한번 산불과 폭염 상황이 주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 대원들은 새해 전날과 호주 최대 국경일인...
전국 지역감염 무 행진 기록 호주방역이 성공했다. 호주 전국이 지역별 무감염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현재 NSW주는 31일간 지역 감염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빅토리아 주 역시 25일간 지역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제2유행으로 전쟁터였던 멜버른이 평정됐다. 남부호주도 감염 대유행 위험에서 벗어났다. 빅토리아-NSW주 경계봉쇄도 4개월의 봉쇄 끝에...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수상(사진)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코로나 19와 관련 이상 증상이 발견돼 감염 테스트를 받는 기간 동안 자가격리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 수상은 지난 17일 주의회 질의 응답 시간 중 목이 쉬는 현상이 감지돼 코로나 19확진 여부 검사를 받았다. 2시간...
호주 공영방송 9NEW에 따르면 시드니 서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0대 소년이 체포됐다. NSW경찰은 23일 아침 8시 30분쯤 파라마타의 아서 필립 고등학교에서 14세 소년이 등과 팔을 찔렸고, 가해자 소년이 오후 8시쯤 자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피해자에게 중상을 입혀 체포되어 기소되었으며...
호주 공영방송 9NEWS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축하 행사를 앞두고 23일부터 NSW안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많은 제한들이 완화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야외 종교 행사에는 최대 500명이 참석할 수 있으며, 3000명까지는 사회적 거리 제한 조건에 따라 콘서트에 참석할 수 있다. 브래드 해자드 NSW 보건부 장관은 16일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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