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공영방송 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7월 8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된 빅토리와주와 뉴사우스웨일즈주의 국경이 4개월 반 만인 23일 오전 12시 01분에 오픈 되었다.
지난 6월말 멜버른에 코로나바이러스2차 확산이 시작된 이후 지난 7월 부터 두 주의 국경이 폐쇄되었다. 14,000여명의...
다국적 기업 러쉬(LUSH) 호주 법인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8년간 직원 급여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진 후, 3130명의 전·현직 직원들에게 440만 달러 이상의 급여를 돌려주었다.
러쉬 호주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3130명의 직원들에게 저임금을 지급하였으며, 부적절한 작업 공정 등을 이유로 3개의 조항을 위반했다. 러쉬...
호주 공영 방송ABC 뉴스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경 91세의 패러글라이더가 시드니 북부 해변에서 추락하여 절벽의 바닥에 간신히 기어올라 놀랍게도 생존 하였다고 한다.
91세의 패러글라이더 조스 봇스(Joss Bots)씨는 시드니 북부 해변에서 추락 후 워리우드 해변 근처의 바위로 헤엄쳐 갔다.
조스 봇스(Joss Bots)씨는 ...
호주 공영 방송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여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이번엔 홍수와 폭풍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과 긴급 구조대가 경고했다.
기상청 BOM (Bureau of Meteorology) 의 아가타 이미엘스카(Agata Imielsk)에 따르면, 2월까지의 강우량으로 인해 댐 수위가 상승하고 토양의 수분 함량이 증가했다고 한다....
반부패 독립조사위 조사위 회부
시드니 서부 제2공항공사가 진행중이다. 연방정부는 수용부지 중 일부를 3천만불에 구입했다.
그러나 감정가는 3백50만불에 지나지 않았다.
정부가 추진중인 베지리 크리크의 서부 시드니 제2공항건설과 파라마타 전철 구축망 공사에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발주 공사에 수용된 부지가 감정가보다 엄청나게 높은 가격으로...
주정부는 주택 구입 때 구매자가 부담하는 주택 재산세를 내년 하반기부터 개선할 계획이다. 현행대로 재산세를 내거나 아니면 연중 한 번씩 지급하는 주택 보유세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산세의 폐지는 그동안 수차례 검토됐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ACT는 향후 20년간 재산세를 점진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다....
실업률 23년만에 7.5% 최악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 경제 윤용의 치명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17일 발표된 2020-2021년 예산은 예상했던 대로 10년만에 처음으로 1백60억불의 적자 예산으로 편성됐다.
NSW주정부 예산은 지난 10년동안 흑자예산을 유지하며 건전한 재정으로 각광받았으나 올.내년 예산은 적자재정을 면치 못하게 됐다. 그렇다고 몇...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올리브유가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되었다. 2018년 어느날 전시되지 않은 폼페이의 유물들이 보관된 나폴리 고고학 박물관 지하에서 알베르토 안젤라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 않는 한 유리병 안에 비스듬히 굳어있는 고체를 발견한다.
알베르토 안젤라는 이탈리아의 살아있는 국보라는 칭송을 받는 유명한 고생물학자로,...
한국에서 미세플라스틱 분해 능력을 가진 신종 곰팡이가 세계 최초 발견되어 화제다.
환경부 소속 국립 생물자원관은 이향범 전남대 교수팀과 함께 충남 청양 지역에서 새로운 형태의 곰팡이를 90대의 어머니가 도와주셔서 찾았다고 발견했다고 밝혔다. 청양에서 발견하여 곰팡이의 이름도 '무코 청양 엔시스' (Muco Cheongyang Ensys)이다.
뮤코...
리홍웨이여사는 가는 곳마다 액자 사진을 갖고 있다. 시드니에서 음식을 배달하다 숨진 남편 샤오준 첸의 초상화다.
"눈을 감을 때마다 그의 배려와 애정 어린 순간들이 가득 차 오른다. 정말, 정말 보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며 웨이여사가 말했다.
5주 전, 헝그리판다에서 일하던 중국 국적의 샤오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