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택가격 하향곡선 언제...

호주 주택가격 하향곡선 언제 멈추나? 시드니 부동산 판매 호가7.8%할인 중앙은행 금리인상 여부 관건 중앙은행의 6차례 금리인상 후 호주 전국 부동산 시세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시드니, 멜버른, 브리스베인...

호주 최고 부호 지나...

호주 최고 부호 지나 라인하트가 전쟁 범죄 혐의로 기소된 벤 로버츠-스미스(47)에 대한 수사에 3억 달러가 넘는 예산이 투입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로버츠-스미스는 살인 혐의 5건으로 기소되어 체포되었으며, 라인하트의 발언은 이번 사건을 둘러싼 복잡한 감정과 엇갈린 시각을 반영하고 있다. 라인하트는 성명을 통해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SAS 참전 용사들을 수년간 범죄자로 몰아가고, 최근 벤을 체포하는 데 3억 달러 이상을 쓰는 것을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베테랑이자 호주에서 가장 훈장을 많이 받은 군인 중 한 명인 로버츠-스미스는 7일 브리즈번에서 도착한 시드니 국내 공항에서 체포되었다. 그는 전쟁 범죄에 해당하는 살인 혐의 5건으로 기소되었으며, 현재 실버워터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이다. 호주 연방 경찰(AFP) 청장 크리시 배럿은 로버츠-스미스가 2009년부터 2012년 사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살인을 직접 저지르거나, 타인에게 살인을 "조력, 교사, 방조 또는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배럿 청장은 피해자들이 살해될 당시 전투에 참여하고 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유죄 판결 시 로버츠-스미스는 최대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정치권에서도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법정에서 다뤄질 사안에 대해 언급을 피했지만, 야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는 "우리 특수 부대의 대다수는 올바른 일을 한다"며 군을 옹호했다. 반면, 원내이션당 대표 폴린 핸슨과 토니 애벗 전 총리는 로버츠-스미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핸슨은 "그에 대한 지지를 굳건히 유지한다"고 밝혔으며, 애벗은 "전투 중인 군인의 행동을 일반 시민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번 수사는 2021년에 시작되었으며, 특별 수사관실(OSI)은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OSI 수사 국장 로스 바넷은 아프가니스탄의 불안정한 상황과 증인 접근의 어려움 등 수사의 복잡성을 강조했다. 로버츠-스미스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한때 국가적 영웅으로 칭송받았다. 그는 무공 훈장(2006), 빅토리아 십자 훈장(2011), 공로 훈장(2012)을 수여받았으며, 2003년부터 2013년까지 특수공수연대(SASR)에서 복무했다. 이번 사건은 전쟁 범죄에 대한 책임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에 대한 존경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코비드 19 호주 첫...

장기화 대비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무게 호주 코비드 19가 장기화되자 스콧 모리슨 총리와 조쉬 프라이덴버그 재무상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호주경제에 최악의 먹구름이 깔렸다.   호주에서 코비드 19...

코로나 안정 궤도, 시드니...

바이러스 경제 효자 저소득층 소비 줄어 모스만, 울라라 등 부촌지역의 소비 심리가 회복됐다. 버우드, 케나다 베이 자역의 소비가 급신장하고 있다.  코비드 19가 진정되자 시드니 부촌 부자들이 지갑을...

시드니 거머리 홍수- 고양이...

시드니의 집중호우는 피를 빨아들이는 거머리가 뒷마당과 집으로 침투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계속 제공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사람들은 이번 주에 거머리들과 마주친 그들의...

인도체류 호주인 입국하면 징역형에...

인도 커뮤니티, “인종차별 하지말라!" 호주 연방정부는5월3일부터 지난 14일간 인도체류 호주인들의 입국을 일체 금지했다. 이를 어기면 66,000불의 벌금이나 5년간 장역형의 형사적 처벌을 받게 된다. 연방정부가 4월 30일...

파워볼 $107 million 당첨자,...

호주에서 가장 큰 금액 1억 7백만 달러 개인 복권 당첨 기록을 세운 시드니 엄마가 백만장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하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역사적인 추첨...

실종된 다이버, NSW 남해안...

NSW 남부 해안에서 실종된 다이버가 밤새 바위를 피난처로 삼다가 안전하게 발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해양구조대 NSW(Marine Rescue NSW)의 자원봉사자들은 18일 아침 9시경 에덴(Eden) 인근 레나즈 아일랜드(Lennards...

시드니 박스힐 잔디 관리...

호주 시드니 박스 힐에서 최근 한 주민의 페이스북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잔디 관리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고 realestate에서 보도했다. 게시물에는 흠잡을 데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