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9살의 시드니 소년이 혼자 집에 있는 동안 화재가 시작된 후 믿을 수 없는 탈출을 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크리스천 다우브니(Christian Daubney)는 탈출하기 위해 금속 장대로 2층짜리 타운하우스의 앞 창문을 부수고 도시 서쪽 펜리스의 로들리 애비뉴를 지나던 현지인의 도움을 받았다. 엄마 첼시...
12일 오후 11시30분께 NSW 헌터 밸리의 교차로에서 흰색 전세 버스 한 대가 서쪽으로 향해 헌터 익스프레스웨이(Hunter Expressway)로 진입하는 로터리에 버스가 진입하는 도중 버튼은 버스를 제어하지 못하고 왼쪽으로 기울어지며 가드레일 위에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다쳤다고9NEWS가 보도했다. 버스에는...
시드니 북서부(Sydneynorth-west)의 한 기차역 주변에서 칼부림 혐의가 제기된 10대 청소년 5명이 12일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14세 소년은 사건 발생 후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경찰은 11일 오후 5시 30분경 맥쿼리 파크(Macquarie Park)의 헤링로드 (Herring Road) 공원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도착한 경찰관들은...
대학 등록 후 저렴 직업 교육과정 전학 코스 출석 않고 취업 예사 작년에 11,000명의 해외 유학생들이 대학 등록을 통해 호주 학생비자를 취득한 후 일단 호주에 입국하면 저렴한 직업교육과정으로 옮기는 비자 오용사례가 적발됐다. 심지어 이들의 다수는 아예 이 코스에 출석하지 않고 취업전선에...
20년간의 NSW 감옥 생활 후 자유의 첫날 밤, 캐슬린 폴빅(Kathleen Folbigg)은 "너무 많이 웃어서 얼굴 근육이 아팠다"며 인생의 소박한 것들을 즐겼다고 9news가 전했다. 55세의 폴빅은 피자 한 조각과 마늘 빵을 먹었고, 5일 밤에는 어린 시절 친구이자 오랜 지지자인 트레이시 채프먼(Tracy...
멜번(Melbourne) 교외에 있는 집에 칼을 휘두르는 두 남성이 침입하여 한 가정이 큰일날 뻔 했다고 9news가 전했다. 경찰은 남성들이 오전 7시 30분경 브라이튼(Brighton)의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집에 침입했다고 밝혔다. 당시 집에 있던 애나벨 톰슨(Annabel Thomson)과 토드 블래스(Todd Blasse) 등 5명은 개...
"시드니 서부는 서핑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라고 어번서프(URBNSURF)의 CEO 데이먼 튜더(Damon Tudor)의 말을 9news가 전했다. 그의 거대한 파도 공원은 해안에서 약 20킬로미터 떨어진 올림픽 파크(Olympic Park)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내년 가을에 개장하면 거대한 인공 호수에서 하루에 1,000명 이상의 서퍼를 수용할 수...
NSW 블루 마운틴의 하인츠 라트케(Heinz Ratke)와 마리아 라트케(Maria Ratke)는 50년 이상 사랑스럽고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왔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를 칼로 찔러 살해한 것은 매우 기괴한 일이라고 한 판사의 말을 9news가 전했다. 당시 73세였던 하인츠 라트케(Heinz Ratke)는 2020년 12월 뉴사우스웨일즈 블루...
15세 아들이 침대에 앉아 있는 동안 총을 쏜 것으로 알려진 NSW 아버지는 그가 자살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후 총기 면허가 정지되었고 총이 압수되었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6월 2일 목요일, 경찰은 NSW 북부 강에 있는...
6일 하루동안 두 번, 높이 초과 트럭이 시드니 하버 터널(Sydney Harbour Tunnel) 입구를 막아 교통 체증을 일으켰다고 9news가 전했다. 오후 6시 직전에 워링가 고속도로(Warringah Freeway)에서 트럭이 센서를 작동시키자 시드니 하버 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 아래 터널을 통과하는 차량의 남하가 중단되었다. 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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