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대부분의 호주인들의 스트레스와 걱정의 주요 원인으로 증가하는 생활비 압박이 COVID-19를 앞질렀다는 새로운 조사가 나왔다고 9NEWS가 전했다. 정신 건강 서비스 비욘드 블루(Beyond Blue)에 의해 시행되고 세계 정신 건강의 날에 발표된 이 조사는 1,500명의 사람들에게 그들의 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고르도록...
퀸즐랜드 주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안전벨트를 매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운전자들에게 엄청난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에 총 2억 7,450만 달러의 벌금이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운전자들의 무분별한 장난에 대해 장관은 "매우 실망스럽다"고 비난했다. 지난해 11월...
퍼스, 여섯 아이의 엄마의 사체가 덤불에서 발견된 후 세 사람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경찰은 나디아 스파이스(Nardia Spice)가 도시 남동부 브룩데일의 칠턴 애비뉴에서 함께 살던 동거인들에게 살해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9월 23일, 그녀는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바이포드 도그 파크로 유인되어...
멸종 반란(Extinction Rebellion) 시위대는 9일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에서 두 사람이 피카소 예술작품 시위 이후 더 많은 기후 시위가 계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운동가 토니 글리슨(Tony Gleeson)을 포함한 세 명의 멸종 반란(Extinction Rebellion) 시위자들이 한 시간 이상 '한국의 대학살(Massacre in...
한 젊은 여성이 애들레이드 맥도날드 직원에게 마구 욕설을 퍼붓고 침을 뱉는 충격적인 장면이 게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현재 소매노동조합이 "비열하고 역겹다"고 규정한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도심에 있는 힌들리 스트리트 레스토랑의 직원들은 7일 금요일 밤 11시 30분 경에 충격적인 현장에 있었다. 이...
NSW 운전자들에게 이동식 과속카메라에 대해 경고하는 표지판을 다시 가져올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경고 표지판이 10배 가까운 과태료 인상을 촉발한 제도로 논란이 된 지 불과 2년 만에 대중의 반발에 따라 다시 모바일 과속 카메라 앞에 설치될 것이다. 상단 부착 표지판은 1년...
NSW 토지세 법 도입가시화 내년 1월 16일 디 데이 소수정당 오케이 사인 고가주택 20% 현행 인지세 존속 내년 1월 16일부터 토지세가 도입될 전망이다. 현행 주택 구입시 일시불로 지불하는 인지세(스탬프 듀티)도 구매자가 원하면 가능하다. 주택 구매에 따른 부담이 한결 쉬워지게 됐다.  주택 구입시 구매자가...
NSW 의 가족들은 ‘퍼스트 랩 수영 배우기’ 바우처 프로그램의 처음 실행 당시 수영 강습비로 1,800 만 달러 이상을 절약했으며 주 정부는 부모들에게 두번째 시행중인 $100 바우처를 이용할 것을 거듭 알리고 있다. 도미니크 페로테이 주 총리는 9월 30일 라이드 아쿠아틱...
시드니 서부에서 17,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첨단 제조, 연구 및 혁신의 물결을 가속화할 비전 있는 사업인 브래드필드 시티 센터(Bradfield City Centre) 건설이 시작되었다. 사무실, 전시 및 이벤트 공간, 히타치의 쿄소 창작 센터(Kyoso Creation Center) 및 새로운 첨단 제조 및...
호주에서 2000년대 초 판매직에서 해고된 후 TAFE로 돌아간 91세의 호주 마카다미아 농부는 그는 금방 은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9NEWS가 전했다. 헨리 베이더(Henri Bader)는 25,000 그루의 마카다미아 나무를 키우기 위해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난다. 50세 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호주로 이주한 그는 70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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