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NSW주, 에델레이드, 캔버라에서감지 로즈 베이 주민 집 흔들려 대피 시드니를 비롯 NSW주와 애들레이드, 캔버라, 론세스톤(Launceston) 에서도 어제(22일)  지진이 감지됐다. 시드니 로즈 베이 주민들도 집이 흔들리는 이상감지로 집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잇따랐다.  로즈 베이 거주 한 주민은 “욕실의 샤워도어가 10분이상 흔들리고 세탁기가 가동되는...
수요일(22일) 호주 남동부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멜버른에 위치한 빅토리아주 전역에 걸쳐 건물이 파손됐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에서 보도했다. 호주 정부 기관인 지오사이언스는 현지 시각으로 오전 9시 15분경 지진이 감지됐으며 수심 6마일을 조금 넘었다고 말했다. 호주에서는 특히 그 정도의...
시드니에서 노인을 상대로한 보이스피싱 사건 기승하고 있다. 시드니의 한 남성(36세)이 81세 여성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및 여러 사기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성은 시드니 남서부 교외 나렐란(Narellan)의 한 은행을 방문한 뒤 체포되었고 직원들이 경찰에 연락을 취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이달 초...
NSW에서 또 다시 키우던 반려견 공격 한 사건이 발생했다. 7NEWS에 따르면 금요일 뉴사우스웨일즈 맥아더 지역에 있는 작은 마을 페전츠 네스트(Pheasants Nest)의 한 모녀가 반려견 아메리칸 스태퍼드셔에 공격을 당해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52세의 어머니는 목과 몸통에, 25세 딸은 다리와 몸에 심각한 상처를...
뱅스타운에서 한 남성에게 경찰관 3명이 공격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시드니의 남서쪽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한 남성이 체포되었고 경찰관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13일 정오 두 명의 여성 경찰이 뱅스타운(Bankstown) 지역을 순찰하던 중에, 버스에 치일 위험에도 불구하고 제이콥 스트리트...
크리스티나 케넬리 상원의원 낙하산 공천 소수민족 출신 영 세대 정치권 진출에 찬물  크리스티나 케넬리 상원의원이 연고가 없는 소수민족 타운인 서부지역의 파울러 지역구에 하원의원 후보로 공천되자 지역구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노동당 당 내홍의 산물이다.   호주하면 모두 다민족 다문화 사회를 연상한다. 정치권의 소수민족을 위한...
시드니 서부와 남서부의 예방 접종률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우려 대상 지방정부 지역에 실시했던 제한 조치와 다른 봉쇄 지역의 조치의 일치화를 시작합니다.  9월 20일 월요일 밤 12시 1분부터, 그동안 우려 대상 LGA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부과되었던 아래 제한조치가 완화됩니다.  옥외 운동과 레크리에이션...
7NEW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한 여성과 그녀의 세 자녀가 NSW 지방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해 경찰들이 출동하였으며, 이후 열차 직원들과 열차를 이용했던 통근자들이 호텔에 격리되었다. NSW 경찰은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22세 여성이 격리 조치를 어기고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에서...
시드니 서부 버스 운전 기사들이 복귀 거부해 버스 노선에 영향을 크게 받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SMH)에 따르면 동료 중 한 명이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약 180명의 버스 운전기사들이 서부 시드니의 한 차고에서 일을 그만두고 신속항원검사가 도입될 때까지 복귀하지 않을...
레드펀 이너 시티 증가세 컴버랜드, 페어필드 지역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오번, 그린에이커, 뱅스타운, 리버풀, 메릴랜드, 펀취볼, 야구나, 리버우드 지역의 확진자는 줄지 않고 있다. 이너 시티의 레드펀, 워터루, 글레브 지역의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Latest COVID-19 case locations 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주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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