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스 힐의 유명 사립학교 세이트 조셉 칼리지(St Joseph’s College)(사진)의 12학년 기숙사 학생 160명이 화이자 접종을 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12학년 학생 2백명중 기숙사 생들이 보건당국의 허가아래 지난 학기말 화이자접종을 했다. 현재 화이자 접종은 40-60세 사이에서만 가능하다. 보건관련 종사자, 국경...
20-40대이하 시드니 전 지역 확산
코로나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전 연령층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다음주 개학을 앞둔 초중등학교에 비상이 걸렸다. 동부와 이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는 지난달 26일부터 시드니와 광역권지역이 록다운 된 가운데 5일 현재 3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5분의...
당초 7월 6일까지었던 락다운이 16일까지로 늘어났다
NSW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하룻밤 사이에 뉴사우스웨일스는 24건의 지역 사회 전염 사례를 기록하였으며, 그들 중 13명만이 격리 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7명은 감염 기간 중 일부 동안 격리되어 있었고, 나머지는 감염 기간 내내 격리되어 있었던 것으로...
시드니 타운하우스의 창문에서 2미터 높이의 불길이 치솟으며 타올랐고, 10대 소년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14살 소년이 그 집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한 여성과 그녀의 다섯 아이들은 맥쿼리 필즈의 집에서 탈출할 수 있었지만 그 중 14살 소년은 행방이...
호주에서 가장 큰 금액 1억 7백만 달러 개인 복권 당첨 기록을 세운 시드니 엄마가 백만장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하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역사적인 추첨 당일 밤 출근하겠다고 선언한 40대 어머니는 2019년 1월 우승 이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 현실적...
동물원 방문 여행사 벌금받은 여행사
한 여행사가 NSW 지역 동물원에 버스 3대에 128명의 손님과 직원들을 태워 더보의 타롱가 웨스턴 플레인스 동물원에 도착했다. 직원들은 이를 발견 하자마자 NSW 경찰에 전화를 걸었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경찰은 이들 중 적어도 76명이 현재의 공중 보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코로나바이러스 락다운으로 피해를 입은 NSW의 모든 사람들이 재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모리슨은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대도시를 가로질러 블루마운틴에서 울릉공까지 봉쇄되는 것은 시드니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소식이다. 이번에 시드니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NSW가 락다운 명령을 내리자마자 시민들은 화장지를 비축하기 위해 슈퍼마켓으로 몰려들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에 대응하여 콜스(Coles)와 울월스(Woolworth) 모두 1인당 2팩 제한을 도입하였다. 울월스(Woolworth)는 일부 지역에서는 물량이 부족할 수 있지만 곧 물량을 다시 채워 넣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마켓은...
26일부터 27일까지 지난 24시간,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하여 벌금에 처해진 15명중 시드니 동부 교외에서 온 한 가족이 헌터밸리로 이동하다 경찰에 붙잡혀 포함되었다. 경찰은 엄격한 락다운 명령에도 불구하고 이 가족은 시드니 동부에 있는 그들의 거주지를 떠나 헌터 밸리로 차를 몰고...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시드니 남쪽 해변에서 벌거벗은 채 일광욕을 하던 중 갑자기 뛰어든 야생 동물 사슴에 놀라 덤불 속으로 뛰어들어 길을 잃고 구조요청을 한 두 남자에게 벌금을 부과했다고 THE GUARDIAN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이 두 사람을 수색하기 위해 헬리콥터를 보냈으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