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지난해, 2020년 1월, 시드니 북서부에서 어린이 4명이 아이스크림을 가지러 걸어가던 중 한 음주 운전자의 차에 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무엘 데이비슨은 오틀랜드에 있는50km 주행 지역에서 술에 취해 133km로 주행하던 중, 산책을 하며 자전거를 타고 있던 7명의 아이들을 박았다. 압달라의 형제인...
AZ백신 50세미만 금지에 화이자 물량 부족 스콧 모리슨 총리는 부작용 등을 우려해 AZ백신주사를 거부하는 GP들의 반발에 정부가 추가 보험 등으로 의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후 부작용에 따른 보상소송 등을 우려해 GP들이 AZ백신주사를 거부하는 소동이 있었다.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의 혈전부작용이 일파만장의...
경찰은 시드니 서부 교외의 한 주유소에서 무장 강도 사건의 배후의 남성을 찾고 있다고 9NEWS에서 말했다. 11일 오후 9시 30분경 펀치볼 로드에 있는 벨모어 주유소로 들어가는 복면을 쓴  칼로 무장한 남성이 직원에게 현금을 요구하는 모습이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30세의 직원은...
시드니 주에서 9일 오전 침팬지 모글리가 숨진 채 발견되어 시드니 서부 동물원의 사육사들이 "깊은 충격"에 빠졌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동물원에 놀러온 방문객들은 그들의 차에 머물도록 요청 받았고, 당국이 모글리의 시신을 수습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동물원 입장이 연기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정문 앞에 줄을...
지난 3월 22일 AZ백신(사진)을 맞았던 멜버른의 44세 남성이 4월2일 혈전증상을 보여 현재까지 입원중이다. AZ백신 제2의 부작용 환자가 서부호주에서 12일 발생했다. 3월 중순 AZ백신을 맞은 40대 여성이 15일후 혈전증상을 보여 다윈 로얄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방정부 보건 당국은 현재까지 70만명분의 AZ면역주사에 단 2명의...
ABC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 헤이마켓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43세의 한 남성이 이른 아침 큰 말다툼 끝에 사망했다고 한다. 이웃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두 남자가 아파트 13층에서 싸우고 난투극을 벌이고 있었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구급대원들을 도와 최대 40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43세...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위험한 화학 물질 누출사고로 인해 사람들이 집단 대피했고, 어린이들이 가스 연기에 질식하여 쓰러졌다. 허스트빌 아쿠아틱 레저 센터에서 발생한 누출사고로 인해 150명의 사람들이 대피했고,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9news가 말했다. 밸브 결함으로 인해 70리터의 염산이 스파 구역으로...
9뉴스에 따르면, 5일 시드니 서부에서 54세의 한 남성이 피해자를 칼로 찌른 후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한다. 경찰은 새벽 1시 30분쯤 어번 합스트릿에서 자신의 차 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쓰러져있던 44세의 피해자 남성을 발견했다. 그는 목과 가슴, 배를 찔린 심각한 부상을...
시드니 북쪽 브루클린에서 보트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해 6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한 목격자에 따르면, 엄마와 두 살배기 아이가 가까스로 탈출하였으며, 사고로 인해 4명이 혼수상태에 빠졌고, 2명이 심각한 부상에 입었다고 전했다. 호크스베리 강에서 보트 한 척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26일...
시드니 모닝헤럴드에 따르면, 6일 저녁 시드니 북쪽 해안에서 정원을 가꾸던 52세의 한 남성이 헤지 재단기에 팔을 다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NSW 앰뷸런스는 "구급대원들이 이 남성이 오후 5시쯤 아트먼의 스미스 로드에서 재단기에 사고를 당했다는 보도에 ‘대단히 충격적이고 혼란스러운 장면’이었다고 전했다.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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