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1시NSW 포스터 인근 툰커리 해변에서 4.5m 백상아리로 추정되는 상어에 의해 사람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변에 퇴직한 구급대원이 있었지만 피해자는 현장에서 비극적으로 숨졌다. 피해자는 서핑을 하던 50대 남성으로 오른쪽 허벅지 윗부분을 물렸다. 그는 구급대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월식은 지구가 달과 태양 사이에 위치하여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현상이다. 보름달일 때에 일어나며 지구가 밤인 지역에서는 어디서나 볼 수 있다. 그러나 달의 궤도와 지구의 궤도가 약 5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보름달일 때도 월식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지구의...
시드니 서부 전역에서 15일 토요일 밤 5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이번 공격이 대부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2건이 연계돼 있는지에 대해 현재 조사하고 있다.
첫 칼부림은 자정 직전에 노스미드에서 발생했다.
경찰과 응급구조대는 해머스 로드에 있는 한 가정집에...
7NEWS에 따르면, 10만 명 이상의 운전자들이 연간 500달러 이상을 절약할 수 있는 요금제에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료도로 이용 빈도가 높은 운전자는 온라인에서 간단한 한 단계 절차만 완료하면 무료 또는 할인된 통행료를 청구할 수 있다. 주당 16달러(연간 811달러 이상)를...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한 학생이 학교 운동장에서 칼부림한 사건이 알려진 이후, 19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 학교에서 종교상의 이유로 소지하는 칼이 금지될 것이라고 주 교육부 장관이 확인했다.
사라 미첼 교육부 장관은 벤 포드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NSW 학교에서 학생들이 종교용 칼을 소지할 수 있도록...
NSW 주의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NSW Dine & Discover 바우처 계획의 만료일이 가까워졌다. 바우처는 올해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공휴일을 포함해 주 7일 사용이 가능하다. 100달러짜리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한 달 조금 남은 것.
만약 아직도 바우처를 받거나, 쓰지...
“백신주사 진행속도가 빠른데 왜?”
연방정부가 내년중반 돼야 국경봉쇄가 가능할 것이라는 진단에 NSW주정부를 비롯 항공업계의 비난이 거세다. 대학의 전염병 전문 교수도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국경봉쇄해제의 명확하고 합리적인 플랜이 마련되야 하며 막연히 내년 중반 가능성 발표는 시의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호주 전국의 백신주사가...
한국식당에 한국인 종업원 구인난
스트라스필드나 이스트우드의 한국식당에 가면 외국계 종업원들이 서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후 생긴 풍경이다. 다소 낯설지만 일상화된 지 오래다. 왜 그럴까? 한국식당에서 일하던 한국인 요리사나 서빙 종업원 등이 코로나로 많이 귀국해 필요한 만큼 이들을...
NSW 경찰은 지난 밤 시드니 공항에 착륙하려는 여객기에서 레이저 광선을 비춘 혐의로 한 10대 소년 체포했다.
시드니의 남부에 사는 16세의 이 소년은 백슬리에 있는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녹색 레이저 광선을 사용했다고 한다며,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은 벡슬리의 스토니 크릭 로드에...
주민들이 코를 찌르는 역겨운 냄새로 시드니 교외 여러 곳에서 한 달 동안 300건이 넘는 민원이 발생하자, 한 폐기물 업체가 냄새의 주범으로 밝혀져 영업 제한을 받았다고 했다.
환경보호국(EPA)은 지난달 민친버리(Minchinbury) 와 이스턴 크릭(Eastern Creek) 주민들로부터 역겨운 냄새에 대한민원이 300여 건이나 접수됐다.
EP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