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서부의 한 주택가에서 한 여성이 길거리에 있는 차를 들이받은 후 자신의 차가 뒤집어지는 사고를 일으켜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0일 새벽 사우스 그랜빌을 지나던 차가 클라이드 가와 번즈 가의 교차로에서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뒤집어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
Service NSW 직원이 돈을 받고 자동차 등록증을 넘겨 고등학교 친구를 돕는 심각한 부패 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공무원 다이애나 베냐민에 대한 부패 방지 위원회의 조사에서 밝혀졌으며, 위원회는 그녀의 오랜 친구인 파하드 알-다카크가 제3자의 이름으로 등록된 차에서 서류를...
시드니 CBD의 한 상점 밖에서 개를 도둑맞은 것으로 알려진 개와 주인의 감동적인 재회의 현장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7일 금요일 밤 노스페이스샵 앞쪽에 묶여있던, 4살 된 핏불테리어를 절도한 혐의로 한 남성을 기소했다. 오후 8시 20분쯤  반려견 백스터(Baxter)의...
코비드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 조쉬 프라이덴버그 재무상이 코비드 19 경제회복에 중점을 둔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11일 내년 예산백서가 발표됐다. 코비드 19 후유증의 호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직업창출에 최우선 순위를 둔 예산편성이 주 골자다. 연방정부는 기업과 개인의 소득세율을 낮추는 한편 앞으로...
빅터 도미넬로 소비자 서비스부 장관은 지역사회가 안이해졌다고 말했으며, 이는 이번 지역 감염 사례가 일어난 것에 대한 강력한 사례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도미넬로 장관은    "최근 2, 3개월 동안 QR코드 체크인과 관련해 수치가 약 25%가 감소했다"   고 말했다. TV 화면을 켜기만 해도 안주할 공간이 없다는...
시드니 서부의 한 역에서 47세 남성이 열차 선로에 뛰어든 소동을 벌인 후 10일 오후 통근자들은 3시간 이상 동안 교통 체증에 시달렸다. 경찰은 오후 4시 30분쯤,  파라마타 역과 웨스트미드 역 사이에 있는 선로 위에 무단 침입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News.com.au에...
시드니의 많은 건물들 중, 호주의 가장 못생긴 건물들 중 하나로서 오랫동안 비웃음을 받아온 한 랜드마크가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고급 아파트로의 탈바꿈을 눈앞에 두고 있다.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더 록스에 위치해 시드니 하버 브리지 남쪽에 나란히 위치한 시리우스 건물을 "유지, 복원...
시드니 CBD의 한 레스토랑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방문한 당시 극소수의 손님들이 체크인 해 간접 접촉자 추적의 업무가 엄청나게 어려워졌다. 9NEWS에 따르면 NSW Health는 6일, Haymarket의 XOPP 레스토랑에서 QR코드를 사용하여 서명하는 사람들의 수가 매우 적었다.  “이는 NSW Health가 필요할 때 신속한 연락과 추적을...
마더스 데이가 있던 지난 주말,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전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아이와 함께 승용차에 실려간 것으로 알려진 끔찍한 사건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 36세의 가해 남성은 격렬한 언쟁을 벌인 뒤,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신체적 폭력을 휘두르고, 28세 여성을...
올림픽 파크 백신 허브 가동 NSW주정부의 백신접종 행보가 폭넓게 진행되고 있다. 시드니 동부지역 거주 50대부부의 코로나 감염에 의한 추가전이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50대부부의 감염경로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국의 신종 바이러스로 격리 호텔의 감염자로부터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나 50대부부는 호텔격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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