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 (Pfizer)와 독일 바이오엔 테크가 공동 개발하고 있는 COVID-19 백신의 효과가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는 데 90% 효과적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화이자 (Pfizer)와 바이오엔테크가 실시한 임상3상 시험에서 얻은 초기 데이터를 중간 분석하여 나온 결과이며,  화이자는 COVID-19 백신...
호주 농림부는 호주인들이 해외에서 미스터리한 씨앗 패킷을 받았다는 228건의 신고에 따라, 우편으로 보내진 씨앗을 탐지하기 위한 세계최초의 신기술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와 미국,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를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7월 중순부터 주문하지 않은 씨앗의 패킷을 받았다고 보고되기 시작했다. 미국...
화이자 산 백신이 내년부터 호주에 공급될 전망이다. 호주정부는 초저온 수송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백신 개발이 막바지 단계(last mile)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화이자가 개발 중인 백신은 원칙적으로 영하 70~80도의 초저온에 저장해야 한다. 하지만 화이자 측은 백신 후보물질이 영상 2~8도에서 5일 간 안정적으로 유지됐고,...
주 경계 봉쇄 완전 해제 국가간 왕래도 멀잖아 호주 코로나가 거의 진압되어가는 상황이다. 물론 돌발변수는 상수지만 호주 전국이 3일간 무감염 행진을 기록했다. 지난 2월말 이후 신기록이다. 제2유행으로 주 일원이 록 다운됐던 빅토리아 주가 12일간 감염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드니 멜버른 인구 감소추세 시드니 등 대도시에서 한적한 해변도시로 주거지를 옮기는 시 체인지가 보편화되는 추세다. 주로 단촐한 젊은 가족이나 노년층이 이를 선호한다. 도심에서 해변으로 향하는 시 체인지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코비드 19가 가져온 현상이다. 코로나가 심각했던 시드니, 멜버른 거주자가 코로나로부터 비교적...
요즘 같은 세상에 가치를 알아주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사연이 전해져 화제이다. 세계에서 가장 알아주는 분필회사는 일본어'하고로모'(날개옷)라는 회사이지만, 소유주는 한국인이다. 1932년부터 일본 나고야에서 3대째 가업으로 이어져오던 하고로모 분필. 전세계 수학자들이 사랑하는 분필로도 유명한 이 분필은 3대사장인 타카야스 와타나베의 건강악화로 2015년...
덴마크 수상은 덴마크에서 밍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이 생겼고, 그로인해 사람에게 감염되는 경우가 확인되어 밍크 약 1,700만마리를 살처분하게 되었다고 로이터신문이 전했다. 밍크 농장에서는 지난 6월부터 감염된 밍크만을 도살하려고 노력했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계최대의 밍크 생산국인 북유럽에서 밍크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은 지속적으로...
곡물,와인,석탄,랍스터,설탕,원목 포함 중국정부가 호주산 수입품목에 대해 전방위적 통관불허 조치를 내렸다. 연간 60억불의 호주산 곡물,와인,석탄,설탕,원목에 이어 랍스터에 이르기까지 통관절차를 불허하는 결정을 호주 수풀대행업체에 3일 통보했다. 중국정부의 공식적인 확인은 없으나 이 같은 통보이후 호주 동 광산회사의 주식이 8%까지 하락했다. 와인 수출업체들은 “호주산 와인이 이번주 금요일부터 통관수속이...
카슬힐, 버컴힐 지역 피해지역 영순위 지난 4년간 NSW주 일원에 폭풍 피해가 컸다. 폭풍 시즌인 10월부터 3월까지 예년에 볼 수 없는 거센 폭풍이 예상돼 특정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이 촉구되고 있다. 기후변화 등으로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연중 언제나 시드니 지역을 강타하고 있어 이에...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사망한 간호사의 수만큼 많은 간소하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국제간호사회(ICN)가 밝혔다. 전국 간호사협회 130개 협회가 최근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1,500명의 간호사가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이는 1차 세계대전 4년 동안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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