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주경계봉쇄 언제 해제? 멜버른이 15주 5개월의 긴 코로나 싸움에서 해방구가 됐다. 가정 모임 등의 제한이 여전하나 시중 숍과 식당이 문을 열고 언제 어느 때든 외출이 가능하다. 27일 제로 확진자에 이어 28일부터 멜버른 비지니스가 일제히 본격 가동됐다. 멜버른은 코비드 19로 8백명이...
야당 노동당 당수 수상 선호도 바닥세  전직 의원과의 비밀 연인관계 폭로 이후에도 NSW주수상의 시중 지지여론은 60%대를 유지하고 있다.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야당 당수에 대한 지지도는 바닥세다.  보름전인 12일 반부패 독립조사위에서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 수상의 전직 데릴 맥과이어 의원과의 연인 관계였다는 폭탄선언은 주정가에 일파만장의 파장을...
지중해 가까이있는 이탈리아 작은 섬에 있는 한 농장에서 숙식 제공및 유기농 채소가 제공되는 봉사활동 구인공고에 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북쪽 에올리아제도 리파리섬에서 작은 농장을 운영하는 루이지 마자씨가 낸 이와같은 구인공고에...
지난 7월 말, 경기도 평택에서 길고양이를 잡아먹는 치타같은 동물이 목격되어 구조가 된 바있다. 알고보니 그 치타같은 동물은 서벌과 샴고양이의 교배종인 '사바나캣'이었던 것이다. 동물자연연대는 '사바나캣이 나타나 길고양이를 사냥해먹고 있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현장에서 촬영한 사바나캣 사진을 지난 7월 27일에 SNS에 공개했다. 본래 서벌과 샤고양이...
 - 시드니문화원 x NSW주립도서관, ‘82년생 김지영’ 온라인 북클럽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한국문학 북클럽 행사를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NSW주립도서관과 협력하여 개최되는 11월 북클럽은 조남주 작가의 100만 부 판매 돌파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 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82년생...
종교모임 3백명. 식당 30명 그룹 좌석허용 이번주 금요일인 23일부터 코로나로부터 한 숨 돌리게 됐다. NSW주가 종교집회의 참석가능인원을 3백명으로 대폭 늘이는 동시 식당의 그룹좌석도 30명으로 증원했다. 사람간 만남이 서서히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돼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가 될 전망이다. 신규 확진자가 주춤하자...
호주인 하루 8명 자살 - 매일 평균 호주인 8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 10~20대의 자살률이 타 연령대에 비해 높다. - 코비드 19가 피크였을 때 라이프 라인 전화에 하루 3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코로나가 피크였던 지난 부활절 전후 호주 자살방지 라이프 라인의 전화가 쉴...
세계적으로 코비드 19가 계속 되면서 문화생활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거듭해서 여러가지의 방향성을 열어두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를 보장하는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이탈리아같은 곳에서는 '와인 윈도우'를 부활 시킨 상태이다. 콘서트도 양상을 달리하고 있다. 유투브로 방송을 하는 것...
17일 뉴질랜드인 입국허용 호주인도 연말 상호방문 버밍험 연방 관광부 장관은 호주인의 뉴질랜드 입국은 연말쯤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안 국가와의 여행 자유화가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방정부가 코로나 국경봉쇄 해제 로드맵에 나섰다. 내년 초에는 한국,일본,대만,싱가폴 등 태평양 연안 아시안 국가와의...
www.nuac.com.au: 가상 전시관, 동영상관, 자료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6개 협의회의 한 마음 한 목소리 디지털 공공외교”  20년 전 시드니 올림픽 개막식에서 구현된 남북화합의 역사적, 감동적 순간이 가상의 입체 공간을 통해 재연된다. 이를 통해 호주를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20개국 한인동포사회 대표들의12년 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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