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많은 도전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재정적 상태와 정신 보건 및 웰빙에 모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여러분은 수면 문제나 정서적 변화, 의욕 저하 혹은 인간 관계 문제를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기에는 어디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를...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John Holcroft의 일러스트가 인기다.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날카로운 풍자로 헤집는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교민잡지는 여러분이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kcmweekly 추가
요즘 로켓배송이 대세이다. 문제도 왕왕 일어나기도하지만, 역시 포기할 수 없는 매력적인 이 제도에 사실은 원조가 따로 있다.     피자헛이 역사상 처음으로 외부 공간에 사는 주민들에게 피자를 문자 그대로 '로켓으로 배송'을 한바가 있다. 국제 우저정거장 ISS 개척자들에게 배달된 피자헛이 바로 '로켓배송'의 시조격인 것. 세계...
인간의 삶을 앗아가는 것 이외에도, 이 전염병은 냄새와 맛을 내는 능력과 같은 작은 것들도 훔쳤다. 인생의 기쁜 중 하나가 사라지면 어떨까? 이것은 어쩌면 영원히 일어날지도 모를 이야기다. 이 경우에는 와인이지만, 그 앗아감은 요리하기, 그리기, 춤추기, 골프나 테니스를 치는 것일 수도...
귀여운 강아지에 관한 사연을 CBC가 보도했다. 산책을 나갈 때 귀여운 개를 우연히 만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몬티의 주인은 산책중에 우연히 만난 보송보송한 두마리의 강아지가 마치 서로를 껴안은 것처럼 보이는 장면을 찍었고, 그녀의 아버지와 사진을 공유했다. 아버지는 사진에 보이는 다른 강아지는...
본다이 웨버리 일대 초, 중등학교 비상 본다이 인근 학교에서 코비드 19 확진 학생이 나오자 귀가길에 많은 차량이 본다이 모바일 검진소에 몰려 확진여부 검사를 받고 있다.  2개월만에 문을 연 시드니 초, 중등 학교에서 등교 다음날인 26일 코비드 19확진자가 발생했다. 웨버리 카운슬 역내...
퀸즐랜드 주민들은 정부가 발표한 기간동안 퀸즐랜더가 아닌 사람들에게 국경을 다시 개방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확고하므로 몇 달 안에 주내에서 휴가를 보내야한다고 촉구하고 있다고 브리즈번 타임즈가 보도했다. 퀸즐랜드는 퀸즐랜더가 앞으로 몇 달동안 퀸즐랜드주 안에서 휴가를 보내야한다는 결정을 확고히 한데 이어, 같은...
1967년 이후 분실한 줄 알았던 금괴 싯가로 1억원 넘어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집안에 머물러 있던 손자손녀가 우연히 할머니의 10만 유로(약 1억 3500만원)가 넘는 금괴를 찾아냈다. 프랑스 BFM TV는 2명의 아이들이 COVID-19로 인해 할머니 집에 격리되어있던 도중, 마당에서 오두막을 짓고 놀다가 할머니의...
뉴욕에서 만들어져 유명해진 토끼소주가 한국으로 수출될 계획이다. ".. and when you're drinking with the moon, you're never alone." 토끼소주는 뉴욕시 브루클린 밴 브런트 스틸하우스(Van Brunt Stillhouse)의 대표 양조자 브랜든 힐(Brandon Hill)이 만드는 한국 전통 소주이다. 브랜드는 한국 술 문화가 항상 여러 사람들과...
폐쇄적이지만 기능적인 생태계의 아름다운 예로, 데이비드 라티머의 유리병정원을 들 수 있겠다. 데이비드 라티머(80)는 60년전인 1972년에 거대한 유리병 안에 봉인된 정원을 재배했다. 리티머는 1960년 부활절 일요일에 테라리움 정원을 심었다. 그는 퇴비와 4분의 1파인트의 물을 10갤런짜리 유리병에 넣고 전선을 이용해 실내 식물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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