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 음주문화가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당국의 영업허가도 3일이면 나온다.
해변과 달리 시티 외식산업은 여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실외형태의 카페, 식당은 고객들로 붐볐다. 실내 서빙에 대한 바이러스 공포 심리 때문이다. 시티 록스의 옥상 카페가 점점 늘고 있다. 알코올 서빙 관의 영업허가도...
지난 연휴 본다이 비치가 만원을 빚었다. 앉을 자리를 찾기가 힘들 정도였다.
안전거리 수칙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다.
연휴가 낀 10월초 주말 시드니 본다이 비치는 코비드 19이전 여름철 풍경 그대로였다. 30도가 넘는 폭염에 시드니 시민들은 인근 비치로 몰렸다. 당국의 코로나 대비 경고와...
여행자들을 위한 아시아 항공사의 아름다운 경치를 위한 비행이 시작되었다.
시드니/싱가포르(로이트)-콴타스 항공은 호주 아웃백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상공에서 7시간동안 경치가 좋은 여행상품이 10분만에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AX는 아시아에서 이륙하고 같은 공항에 착륙하는 '어디로든 비행(Flights to nowhere)" 상품을 제공하는 추세에 합류했다.
아시아 태평양항공협회에 따르면 코로나...
야생동물 개체수가 반세기도 안 돼 68%나 급감했고, 둔화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고 WWF의 Living Planet Report 2020에서 보고 되었다.
1970년부터 2016년까지 4,392종의 포유류, 조류, 물고기, 파충류 및 양서류를 모니터링한 세계야생 동물 기금(WWF)은 자연의 악화와 야생 동물 감소의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디에고 메트리다는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서 결승선 앞두고 3위로 달리던 영국 선수가 진로를 착각해 길을 잘못 든 사이 바로 뒤를 쫓아서 골인 할 수 있었지만, 속도를 늦춰서 양보하였다. 21세 디에고 메트리다는 처음으로 시상대에 설 기회를 자진...
당초 4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플라스틱 빨대, 면봉 사용 금지 조치가 영국에서 시행된다.
해당 상품은 팔거나 공급하는 행위 일체 역시 불법으로 규정되었다.
단, 병원이나 바, 레스토랑 등에서 장애가 있는 사람이나 의료적으로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는 예외로 두기로 했다고 BBC가 전했다.
영국 환경부 장관 조지...
NSW주정부 10월 25일확정
올해 NRL그랜드 파이널은 최고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ANZ스타디움에서 열린다.
4만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호주 최고 스포츠 이벤트인 전국럭비리그(NRL)의 최종 강자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경기가 4만관중의 입장속에 치루어 진다.
코비드 19이후 관중 없는 스포츠가 일상화 된 지 오래다. 올해 NRL도...
양국 정상 물밑합의
당초 지난 9월쯤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자유왕래가 재개될 것으로 기대되었었으나 멜버른의 제2유행과 뉴질랜드에서의 감염확산 등이 겹쳐 물거품이 됐다. 그러나 멜버른 상황 완화에 이어 NSW주와 퀸즈랜드 주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제로 행진이 계속되자 올 크리스마스에는 양국간 왕래가 자유화...
백팩커, 워홀러 귀국에 농장 인력난 심각
호주 실업청년이 농장에서 일하면 실업수당도 받고 과외수입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연방정부가 농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 같은 인센티브를 도입하고 이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호주 농장의 인력난이 심각하다. 농작물 수확을 포기해야 하는 절박한 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다....
- 시드니문화원 x 굿푸드앤와인쇼, 추석맞이 한식 라이브 행사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호주 대표 음식 축제인 굿푸드앤와인쇼(이하 ‘굿푸드’)와 협력하여 ‘추석맞이 한식 라이브 행사’를 10월 1일 오후 12시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기존 대면 방식이었던 한식 강좌나 행사가 많이 취소되면서, 한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