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사망한 간호사의 수만큼 많은 간소하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국제간호사회(ICN)가 밝혔다. 전국 간호사협회 130개 협회가 최근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시작된...
주경계봉쇄 언제 해제? 멜버른이 15주 5개월의 긴 코로나 싸움에서 해방구가 됐다. 가정 모임 등의 제한이 여전하나 시중 숍과 식당이 문을 열고 언제 어느 때든 외출이...
야당 노동당 당수 수상 선호도 바닥세  전직 의원과의 비밀 연인관계 폭로 이후에도 NSW주수상의 시중 지지여론은 60%대를 유지하고 있다.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야당 당수에 대한 지지도는 바닥세다.  보름전인 12일 반부패...
지중해 가까이있는 이탈리아 작은 섬에 있는 한 농장에서 숙식 제공및 유기농 채소가 제공되는 봉사활동 구인공고에 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지난 7월 말, 경기도 평택에서 길고양이를 잡아먹는 치타같은 동물이 목격되어 구조가 된 바있다. 알고보니 그 치타같은 동물은 서벌과 샴고양이의 교배종인 '사바나캣'이었던 것이다. 동물자연연대는 '사바나캣이 나타나 길고양이를...
 - 시드니문화원 x NSW주립도서관, ‘82년생 김지영’ 온라인 북클럽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한국문학 북클럽 행사를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NSW주립도서관과 협력하여 개최되는 11월...
종교모임 3백명. 식당 30명 그룹 좌석허용 이번주 금요일인 23일부터 코로나로부터 한 숨 돌리게 됐다. NSW주가 종교집회의 참석가능인원을 3백명으로 대폭 늘이는 동시 식당의 그룹좌석도 30명으로 증원했다....
호주인 하루 8명 자살 - 매일 평균 호주인 8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 10~20대의 자살률이 타 연령대에 비해 높다. - 코비드 19가 피크였을 때 라이프 라인...
세계적으로 코비드 19가 계속 되면서 문화생활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거듭해서 여러가지의 방향성을 열어두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를 보장하는 다른 방법을 찾고...
17일 뉴질랜드인 입국허용 호주인도 연말 상호방문 버밍험 연방 관광부 장관은 호주인의 뉴질랜드 입국은 연말쯤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안 국가와의 여행 자유화가 뒤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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