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7 NEWS에 따르면 화요일 오후 3시쯤 NSW경찰들과 해경들은 많은 사람들이 비치에 모여들었다는 보고에 따라 서덜랜드 샤이어 인근 릴리 필리에 출동하여 사회적 거리를 지키지 않은 문제로 시드니 남부에서 열린 호주의 날 해변 파티를 해산 시켰다. 7NEWS에 의해 포착된 장면은 많은...
7 NEWS에 따르면NSW는 최근 8일간 COVID-19 감염 지역 사례 0으로 기록되었다. 주 정부는 23일 오후 8시 24시간 동안  COVID-19 환자는 0건, 호텔 자가 격리 여행자는 3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8689건의 테스트에서 나온 것으로,  전날 테스트 수 11,344건보다 감소한 수치이다....
쇼핑센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권고로 가정방문 30명 가능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의 제로 행진이 계속되자 NSW주는 29일부터 코로나 제재조치를 크게 완화했다. 가정 방문자가 5명에서 30명으로 야외 모임은 50명으로 상향 조정됐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축소 조정됐다. 쇼핑센터나 가게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권고사항으로 바뀌었다. 병원,...
바위낚시 사고에 구명조끼 착용하라! 주말 폭염이 계속되자 익사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긴급 구조대의 출동에 비상이 걸렸다. 음주 후 수영을 삼가 하는 것도 익사사고를 막는 한 방법이라는 것이 구조대의 조언이다. ‘호주의 날’ 공휴일이 겹친 지난 연휴 주말 폭염의 무더위 속에 익사사고가 급증했다. 바다낚시 중...
- 한국문화원, ‘시드니음력설축제’ 계기 민화 전시 및 설날 음식·전통주 행사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시드니시 주관 ‘시드니음력설축제(Sydney Lunar Festival, 2월12일~2월21일)’ 계기 ‘우리 그림 민화(MINHWA Today)’ 전시와 ‘설맞이 음식과 술’ 한식 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 (사)한국전통 민화연구소(대표 권정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우리...
홀덴 코모도가 자동차 도둑들이 노리는 1순위 차량이다. 호주사람들이 선호하는 차이기 때문이다. 대형보다 소형 차의 도난사건이 더 많다. 코로나로 NSW주 도둑들의 활동도 뜸하다. 작년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자동차 도난사건은 12,064건으로 같은 기간 작년의 13,554건보다 크게 줄어 들었다. 11%가 감소했다. 그러나 바이런(Byron)지역만 작년...
2월 백신주사에도 국경해제는 불투명 코로나가 호주에 상륙한 이후 1년이 지났으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지역별로 상수가 되고 있다. 백신 주사가 2월부터 시행돼 이의 예방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집단감염의 효험을 보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호주 보건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시드니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과...
Nationwide News에 다르면 작년 미국 3대 버거 중 하나인 Five Guys가 호주에 진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음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버거 체인점의 첫 번째 호주 매장은 시드니의 CBD에 설립하여, 더 많은 지역으로 확장되기 전에 플래그쉽 스토어(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시드니 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이번 주 후반에는 호주 남동부 지역을 강타하여 기온과 화재 위험 등급을 치솟게 해 휴가객들을 집으로 되돌아 가게 할 올 여름 가장 큰 폭염이 예보되었다. 기상청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NSW 해안을 따라 일부 지역에 극심한 폭염이 기승을 부릴...
ABC 뉴스에 따르면 시드니의 일부 자가 격리 지정 호텔들은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대해 프리미엄을 부과하고 있으며, 귀국한 호주인들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수백 달러를 추가로 지불했다고 밝혔다.라다 고빌은 11월 중순 시드니 써섹스 거리(Sussex Street)에 있는 메리튼 서비스 아파트에 체크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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