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웨스트미드, 리버풀, RPA백신 거점병원 지정 웨스트미드 병원 응급실의 단테 카네트 간호사(사진)가 이 병원에서 첫 백신주사를 맞았다. 4명의 자녀를 둔 올해 49세의 카네트 간호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과 치료의 최전선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에 앞서 백신주사 하브의 하나인 RPA병원의 보건요원이 백신주사를 맞았다. 주정부는...
호주인들 중 몇몇 소비자들이 그들이 지불한 상품을 받지 못했고 재정적인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되었기때문에 온라인 약국을 이용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NSW공정거래위원회 로즈 웹은 소비자들은 discountepharmacy.com.au을 취급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개 경고를 냈다. 웹은 이 같은 경고는 소비자들로부터 지불된 상품을 받지...
시드니 남서부의 한 주택 파티 밖에서 한 남성이 경찰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월요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 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파티의 주최자인 샤론 에테우아티는 일요일 새벽 1시가 조금 넘은 시각 랜스베일 헌팅데일 애비뉴의 집 밖에서...
클럽 포커 머신에 불똥 ‘베팅 카드’ 구상  시드니 바랑가루 크라운 카지노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크라운 카지노 면허소지 발급이 부적합하다는 판정에 개장 앞날이 불투명하다. 범죄 조직단의 검은 돈 세탁으로 제임스 패커의 야심작 시드니 바랑가루 크라운 카지노의 장래에 검은 그림자다 드리워졌다. 2019년 카지노...
“호주인 안전보호 희망의 서광” 전국 지역감염 무행진에 백신 접종 22일 실시 15일 시드니에 화이자 백신이 도착했다. 22일부터 첫 접종이 실시된다. 화이자 백신이 15일 호주 땅에 상륙했다. 14만2천명분이 이날 오후 시드니에 도착해 오는 22일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에 들어간다. 안전성 여부로 논란을...
시드니 남서부 그리나르크에서 트럭 운전사가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트럭으로 상대 운전자를 치고 지나간 심상치 않은 상황이 발생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어제 오후 시드니 남서부에서 한 남성이 도로에서 발생한 싸움 후 트럭에 치여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30세 남성인 바더 레브드....
15일 오후 웬트워스빌에 있는 킹스웨이 화장실에서 13세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가 있는 70세의 한 남자가 붙잡힌 사건이 7NEWS에서 보도되었다. CCTV를 통해 교복을 입은 소년이 그와 싸운 후 쇼핑몰 아래로 그를 쫓아 따라가는 것이 보였다. 또한, 그 소년은 그를 막으려다 그...
캐세이 퍼시픽 항공은 시드니를 제외한 호주행 모든 항공편을 운항 중단 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홍콩 정부의 항공사에 대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규제로 인해 고심하고 있다. 2월 20일 토요일부터 캐세이 퍼시픽 항공은 적어도 이달 말까지 브리즈번, 멜버른, 퍼스행 항공편을 중단할 예정이다. 항공사는 홍콩 당국이 ‘현지...
Job Maker Hiring Credit 고용주들은 청년층을 위해 창출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JobMaker Hiring Credit은 자격이 되는 고용주들이 16세에서 29세까지의 직원들을 위해 1년에 최대 $10,400까지, 그리고 30세에서 35세까지의 직원들을 위해 1년에 최대 $5,200까지의 보조금을 받기 위해 참여할 수...
침체 시티 상권, 밤 문화 활성화 기대 포츠 포인트 호텔 존 단칸 사장은 킹스크로스 록아웃으로 이 일대는 그동안 잊힌 섬이 됐다며 이번 해제조치로 이 일대 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드니 유흥가 킹스크로스 일원에 발동됐던 심야 록아웃 법이 2월부터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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