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연구진이 벌집을 짓는 데 사용되는 천연 접착 물질에서 심각한 화상 및 흉터 치료에 획기적인 효과를 가진 신물질을 발견했으며, 이는 양봉업계에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할 것으로...
멜버른에서 근무하던 한 간호사가 사망한 환자의 debit card를 훔쳐 담배를 구매한 혐의로 3년간 간호 업무가 금지되는 처분을 받았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주 간호 및 조산사 위원회(Nursing...
부동산 투자자를 겨냥한 세제 개편이 시행될 경우 임대료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다가오는 연방예산안에서 부동산 투자자 대상 양도소득세(CGT)...
낙농 협동조합 노코(Norco)가 전쟁 여파로 인한 연료비, 비료비, 운송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 원유 매입가격을 리터당 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노코는 다음 달부터 가격...
루마니아 범죄조직의 일원으로 지목된 남성이 15만 달러 규모의 쇼핑센터 사기 사건 혐의로 서호주에서 송환돼 시드니 법원에 출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바실레 봄보넬(38)은 뉴사우스웨일스 전역 쇼핑센터에서 고령...
호주 기술 대기업 캔바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호주 현지 AI 기업 2곳을 인수하며, 단순 디자인 도구를 넘어 종합 업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영수증 없이 1000달러 세금 공제를 신청할 수 있는 호주 납세자 620만 명 이상이 제도 시행까지 기다려야 하게 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노동당 정부는 2025년 연방총선을 앞두고...
빅토리아 주요 도로에서 다중 차량이 연루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4월 17일 B-더블 화물차가 도로...
시드니 시의회 재산세 인상  연료비 급등으로 시의회 예산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 의회들은 쓰레기 수거료와 재산세 부과액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다. 시드니 교외 지역부터 주 서쪽...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데이비드 존스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188년 역사의 상징적인 유통 체인 데이비드 존스는 치솟는 비용과 텅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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